쿡앤락 | 2009.07.05
어제 쉬면서 집을 휭하니 둘러보니.....혼잔데도 집엔 뭐든지 차고 넘칩니다.
침대도 퀸사이즈...식탁도 8인용...소파도 미국 앤틱이라 덩치 큰애랑 사이드 체어까지...
나머지 테이블들..사이드테이블들..남아돌아 박혀있는 커튼과 이불커버들.....
그릇들...헉헉....숨이 찰 정도로 살림이 많더라구요.
도루묵 찌개 ㅡ..
베이컨.새우 ...
전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