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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맛있게! 간단하게! 먹는 두부샌드 추천 177

5,000원 이내 다이어트용

요리고수 | 2010.08.27

요리분류
반찬 / 두부
조리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고수
요리재료
두부. 밥. 부추. 단호박
소스재료
다진 소고기 100g. 간장 1큰술. 설탕 2/3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2 작은술. 후추 조금. 깨 조금. 참기름 1작은술
태그
두부

추천 177 | 조회 44917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1413 복사

 

 안녕하세요~. 윤~ 입니다..

며칠만에 불쑥~ 아침시간에 이리 포스팅을 올리려니..

쑥스러워 지네요..^.^

 

아이 키우는 엄마이다 보니..

가끔은 아이에게 매일 먹는 밥을 이리도 조리해보고..

저리도 조리해 보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다행히 준혁이는 제가 밥상 차려주는 대로..

편식없이.. 투정없이 잘 먹어서.. 예쁘긴 합니다..헤헤..

 

그래도,, 가끔 밥을 변형시켜 예쁘게 만들어 주면..

엄마를 나름(?) 자랑스럽게 생각해 줍니다...히히..

 

어떤 분들껜.. 소꿉놀이처럼.. 장난처럼 보일지 몰라도..

제입장에선.. 나름 영양가 따져가며~ 맛 따져가며..

만드는 밥상 이니~.. 오늘도 귀엽게 (?) 봐 주세요~..^.*

 

오늘은 두부샌드 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두부 부침 사이에..

소고기 비빔밥과 단호박을 넣어주니~..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하고 ~ 고소한! 한끼 식사가 되네요.

 

모양부터 아이의 마음을 빼앗은건지..

너무도 맛있게 잘먹어주는 아들덕에 또하나의 행복을 느껴봅니다..^^*

 

 

 

 

 

 

 

 

단호박이 들어가서 인지..

집에 놀러온 올케가 한입 먹더니.. 달콤한것이 무었이냐고 묻습니다~..

"언니~ 단호박 입니다!!..."

 

 

 

 

 

 

 

 

아이한입으로는 살짝 크고.. 두입에 먹을수 있는 크기 입니다..

두부사이에 들어가는 것이 두께가 살짝 있으니.. 두부는 되도록이면 얇게 썰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다진 소고기는 불고기 양념을 하신후.. 잠시 간이 베이게.. 비닐을 덮은후.. 날이 더우니..

냉장실에 30분정도 넣어 두세요!

 

(다진 소고기 100g. 간장 1큰술. 설탕 2/3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다진 파 1/2 작은술. 후추 조금. 깨 조금. 참기름 1작은술)

 

 

 

 

 

 

 

 

두부는 얇게 썰은후.. 소금을 뿌려 두세요!

 

 

 

 

 

 

 

 

오늘은 두부샌드안에.. 단호박을 넣어봤어요..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성공~적인 두부샌드가 되었네요..

 

 

 

 

 

 

 

 

소금을 뿌려둔 두부에서 수분이 나오면.. 키친타올로 꾸욱 눌러 수분을 제거해 주세요!

 

 

 

 

 

 

 

 

두부샌드를 묶어둘 부추는 끓는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쳐주었어요!

 

 

 

 

 

 

 

 

수분을 제거한 두부는 잘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지져 주었어요~..

 

 

 

 

 

 

 

 

찜기에  찌는것이 살짝 귀찮아서.. 전자렌지 용기에 넣어 전자렌지에서  단호박을 쪄주었어요..

푹익은 단호박은.. 껍질은 제거하고.. 으깨주세요.

 

 

 

 

 

 

 

 

따끈한 밥에 볶아둔 소고기를 넣고 비벼 주세요~..

볶음밥을 할까 하다가.. 두부도 기름에 지지는 지라.. 느끼할거 같아서.. 그냥 비볐습니다..^^

 

 

 

 

 

 

 

 

두부 크기에 맞추어 밥을 모양 잡아 주세요!

 

 

 

 

 

 

 

 

두부위에 밥 올리고! 밥위에 단호박 올리고~..

 

 

 

 

 

 

두부로 뚜껑을 덮은후~.. 부추로 싸매주면.. 완성!

 

 

 

 

 

 

 

 

집에서 이리 만들고 있자니.. 옆사람의 시선이.. "저건 뭐야??" 하는 듯 합니다~..

그럼.. 한마디.. 해드립니다.. "요리블로거의 길은 무한한 창작의 길 이라고..캬캬"..

저는 나름 한다고 하는데.. 자꾸 저에게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이끌어 가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방법을 도통 모르겠습니다.. 전지금도 충분히.. 제가 가진 제안에서..

노력(?) 하고 있는데~.. 그분들 맘엔.. 제가 안타까워 보이시나 봅니다!..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이끌어 가시는 방법! 아시는 분들은.. 저도 한수~ 알려주시와용~...

 

 

 

 

 

 

 

 

이제 2010년 8월도 끝나가네요~.. 흐미.. 4달 후면.. 또 1살 먹네요...ㅠㅠ.

나이가 들수록.. 매년 말이 다가오면.. 시무룩 해 집니다..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거 같아서..

그래도 올해는~ 다른해 보다는 조금.. 덜 시무룩 할거 같아요..

블로거도 시작하고~.. 운좋게 우수 블로거도 되보고..헤헤..

요즘 사실 머리가 많이 복잡했는데..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웃고 살랍니다..헤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시는 길에.. 추천1표 눌러주시면.. 조만간~.. 기쁜 소식이... 들릴지 몰라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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