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요리

Accessibility Link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와인 안주 5가지~~ 추천 112

요리고수 그린 레이크 | 2010.09.10

요리분류
전채.디저트 / 롤.말이(기타)
조리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모짜렐라치즈,토마토,햄,야채,치즈,감자,소시지
소스재료
-
태그
와인 안주 , 간단하게 카프리제 , 발사믹 , 치즈감자

추천 112 | 조회 76200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1925 복사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와인 안주~~

 

강씨네~~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죠~~~

 

쐬주파라는걸~~~ㅎㅎㅎㅎ

 

하지만 가끔은 와인도 한잔씩 한답니다...

 

쐬주 안주는 꽉~~~잡고 있는지라 30분만에 2~3가지 안주는 기본으로 만들지만,,

 

와인 한잔 할까~~라는 말이 떨어지면~~달리 생각나는게 치즈와 소시지외엔~~

 

한참을 고민하다 몇가지를 준비하긴하지만~~

 

저 처럼 요런 분들을 위해~~30분만에 5가지 안주를 준비하실수 있게

 

알려드릴께요~~

 

 

마침 ~~냉장고를 열어보니 다양한 재료들이 있더군요~~

 

장을 보지않고~~있는 재료로만~~~

 

자~~30분에 다섯가지를 만들려면 바뻐요~~

 

준비 되셨어요~~ㅎㅎㅎ

 

 

 

젤 손쉽게 만들수 있는 카프리제~~~

 

토마토를 즐기지않는 저두 요건 좋아한답니다..

 

왜냐~~모짜렐라치즈를 무쟈게 사랑하기 때문이죠~~

 

저 사실 깜짝 놀랬답니다..

 

전 어른 주먹 만한거 두개에 7불을 주고 샀는데~~한국은 엄청 비싸다더군요~~

 

미국살때 부지런히 먹어 둬야겠는걸요~~

 

요건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발사믹 소스만 있으면 10분도 안걸려 준비된답니다,,

 

며칠전에 만들어둔 발사닉 소스가 조금 있길래 자르고 바로 뿌리니~

 

정말 초간단이네요~~

 

 

 

카레 포테이토 치즈구이~~

 

감자를 워낙 사랑하는 강씨네~~

 

요즘도 10파운드 한봉지사면 일주일을 못넘긴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은 기본으로 해먹는데~~

 

오늘은 카레 가루 한스픈을 넣었더니

 

더 맛나네요~~

 

 

요건 담백하게 구워주면 끝이죠~~

 

참 알맞게도 베이컨 반봉지 떡볶기떡 반 봉지...단호박 반개가 남아 있더군요~~

 

요걸 뭘할까~~~고민할 사이도 없이

 

돌돌 말아 오븐에 쏘옥 넣기만 했으니~~

 

요것두 채 10분이 안 걸렸네요,,

 

 

사실 요녀석이 시간이 조금 걸렸답니다..

 

야채를썰어 돌돌 말아줘야하는지라~~

 

아마 12분쯤~~~ㅎㅎㅎㅎ

 

 

요건 그야말로~~~마무리 요리랍니다..

 

이모든 요리를 한접시씩 준비하고 남은 야채며 마늘~~~토마토 꽁다리에..

 

소시지만 넣고 집에 있는 소스를 조금씩 넣어 볶아줬더니~~

 

요것도 별미네요~~

 

요건 맥주 안주로도  딱인데요~!~

 

베이컨 떡말이 하고 남은 떡을 넣었더니 더맛나요~~

 

 

준비하고 치우고 ~~~하니 40분정도 걸렸나봐요~~

 

40분만에 다섯가지를 준비할수 있으니~~

 

그 만큼 쉽다는 이야기겠죠~~ㅎㅎㅎ

 

와인 안주라고 어려워 마시고~~몇가지만 준비해서

 

주말 저녁 차가운 와인 한잔 어때요~~~

 

 

자아~~기다리던 시식 시간이에요~~~


상큼한 토마토에 쫀득하면서 부드러운 모짜렐라치즈


거기에 새콤 달콤한 발사믹 소스면..게임끝~~~


요거만한 와인 안주도 드물죠..


울집은 요거 만들어 쐬주 마실때도 있답니다..ㅎㅎㅎㅎ



늘어나는 모짜렐라의 유혹은 절대 벗어날수가 없답니다...


쫄깃쫄깃~~~거기에 부드러운 감자의 고소함~~~


요건 맥주 안주로도 딱이랍니다...

 


소시지와 떡볶기 떡의 절묘한 만남,,


입 짧은 울 막둥이 떡볶기 떡 건져 먹는다고 정신없네요,,


매운 칠리 소스를 조금 넣엇더니 지 딴엔 매웠나봐요~~~


호호거리는 모습이 어찌 귀여운지...

 


담백한 베이컨 떡말이~~~


요건 아수파라거스 말고 남은 부분이 조금있길래


그걸로 말았더니 기름기 쫘악~~빠져서 넘  담백하고 맛나네요..

 


요거 한접시만들어 뒀더니~~


울 강양 옆에서 재촉하네요~~언제 먹어도 되냐고~~


빨리 찌고 요건 울 강양 몫으로 넘겨 줘야겠는걸요~~

 


보기만해도 후레쉬한 느낌이 들지않으세요~!~~~


생베질이 잇었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없어도 그맛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않으니~~


있는 재료로 한번 만들어 보셔요~~~

 


햄 치즈 야채말이~~~


요것도 별미지요~~~손님 초대용 에피타이저로도 전혀~~손색이 없답니다..

 


설명해드릴필요도 없이 간단한지라~~


아스파라거스는 감자 칼로 껍질을 벗기고~~ 


베이컨 반장을 돌돌 말아주면 끝~~~


베이컨은 얇으면 얇을수록 좋아요~~전 좀 두꺼워서 말다가 풀리더군요~~ㅎㅎㅎ


남은 반장은 떡을 돌돌말아 그옆에 단호박이나 버섯 기타 야채를 같이 구워주시면 좋아요~~


햄 야채말이는 햄 한장을 펴서 깻잎 한장을 얹고 그위에 치즈 반장을 올린후


집에 잇는 야채를 채썰어 돌돌마신 후~~


어슷 썰기를해서 접시에 셋팅하시면 되요~!~


소스는 허니 머스타드입니다~~~



갈릭 버터 포테이토는 다들 잘해드시죠~~


담백하면서 쫄깃한 치즈의 유혹때문에 과식하게 되는 주범이 되기도 한답니다... .

 



 

다진 마늘세개에 버터 한스픈 가득~~거기에 카레 가루 한스픈.말린 허브가루를 혼합한 다음~~


잘라둔 감자를 잘버무려


전 405도에서 앞뒤뒤집어가면서 15~20분 구웠어요~~~


아마 님들은 200도쯤에서 구우시면 맞을꺼예요~~


그후 먹기전에 치즈 듬뿍올려 살짝만 구워주시면 된답니다..

 

 


요것저것 만들고 남은 짜투리를 모아모아서 소시지랑 달달 볶은 후~~


칠리소스 작은 티스픈에 데리야끼 소스 한스픈 ,오렌지 소스한스픈~~을 


넣고 달달 복았답니다..


의외로 쫄깃한 떡볶기 떡이 유난히 맛나더군요~~


집집마다 소스 한두가지는 가지고 계실꺼에요~~


꼭 요거라고 찝을 필요는 없으니 있는 소스로 볶아주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집뜰이 손님 초대용~~~으로도 


신랑과 오북한 와인 한잔 할때도 너무 훌륭한 초간단 와인 안주 다섯가지~~


요거 다 하실 필요 없으니~~


맘에 드는것 몇개만 준비해서~~~


와인한잔 어떨까요~~~


시애틀은 하루 종이 주저리 비가 오는지라~~


와인 한잔하고~~자야겠어요~~


울 님들~~오늘하루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셔요~~~

 


어허~~~그냥 나가실려구요~~~


김씨 아줌마의 요리가 맘에 들지않으셨어요~~


오늘ㅇ느 다섯가지나 만드는라 수고한 김씨 아줌마를 위해~~


팍팍~~눌러주고 주셔요~~


그럼 어깨가 시원하답니다~~ㅎㅎㅎ

 


                                                                        

태그

SNS로 공유하기

글 버튼

신고| 인쇄 |스크랩

레시피 올리기

'전채.디저트'다른 레시피

'전채.디저트' 다른 레시피 더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