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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 만드는 반찬- 닭가슴살 야채볶음,치즈말이,백김치 추천 106

5,000원 이내

요리고수 | 2010.12.06

요리분류
이유식.유아식 / 배추김치
조리시간
15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치즈. 김. 마늘쫑, 닭가슴살. 당근
소스재료
소금, 굴소스
태그
아이 반찬

추천 106 | 조회 72547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24869 복사

 

안녕하세요~ 윤의 맛있는 선물의 윤! 입니다.

 

오늘은 준혁이의 밥상을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요즘 간간히 아이 간식이나 반찬을 포스팅 하다보니

아이 어머님들께서 평상시 준혁이 반찬은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몇몇분 계시네요..

 

저라고 뭐 특별히 잘해 먹이는 것은 없습니다.

그저 그날그날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고요.

아직은 어린아이다 보니~ 간은 되도록 이면 약하게 하고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리어 조리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쉽고 간단하게!... ^^*

 

 

 

 

 

 

 

준혁이가 얼마전 마늘쫑을 잘 먹길래..

 닭가슴살과 볶아 주었는데~..

역쉬나 아삭하다며 잘 먹네요~..

 

오늘도 다시한번 느끼지만..

유아기때 이유식 식재료에 따라

아이의 식습관이 결정 되는거 같아요..

 

저를 닮지않아 편식없는 준혁이가~ 오늘도 자랑스러워 보이네요~..^.*

 

 

 

 

 

 

 

 

김에 슬라이스 치즈를 돌돌말아 보았는데..

동글동글 귀여운 모양이 맘에 들었는지..

치즈라는 것을 알면서도 잘 먹네요~..^^*

 

똑같은 재료라도~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면~

아이들은 더욱 잘 먹는거 같아요~..

 

 

 

 

 

 

 

 

얼마전 담근 백김치가 정말 맛잇게 익었어요!

준혁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조만간 또 담궈야 할거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백김치 담그는법!!.. 클릭!!

 

 

 

 

 

 

 

 

며칠전 콩나물 무침 하고 남은 콩나물이 있기에

콩나물 국을 끓여 주었는데요~..

콩나물 국 끓이고 난 다음에~.. 참기름을 조금 넣어 보세요!..

국물의 맛이 확~ 달라져요!.. 고소 하다고 할까요??..

준혁이는 그냥 콩나물 국도 잘 먹지만~ 참기름을 넣어주면..

더욱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쉽고 간단한! 영양 듬뿍~ 아이반찬 중에

닭가슴살 볶음을 보여드릴게요!

만드는 방법이랄것도 없이 참 쉬워요~,,

 

닭가슴살 통조림을 이용하였는데요~..

처음 사보았는데.. 간편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직접 닭가슴살을 사다가 삶아 사용하셔도 되지만~

시간이 부족하신 직장맘들은~ 통조림 캔을 이용하셔도~ 무방하다는거!! 아시죠?

 

 

 

 

 

 

 

 

통조림에 들어있는 닭가슴살은 꺼내어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를 살짝 눌러주세요~..

 

 

 

 

 

 

 

 

마늘쫑은 천일염으로 살살~ 문지른 후에 흐르는 물에 헹구어 주세요~..

 

 

 

 

 

 

 

 

당근과 마늘쫑은 3-4cm 길이로 아이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색이 예쁜 파프리카를 넣어줘도 좋을거 같네요~.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야채를 볶아줍니다.

생으로 먹어도 되는 야채들이니.. 너무 오래 볶지 마세요~

 

 

 

 

 

 

 

 

야채를 살짝 볶은 후에.. 닭가슴살을 넣고 살짝 볶아준 후에..

간을 조금만 해주시면 되는데요.

소금. 카레가루. 짜장가루. 간장. 참치 액 중에 아무것이나 조금만 넣어 간을 맞춰 주세요!..

저는 굴소스를 조금넣어 간을 했는데요~.. 고소함이 느껴지는 것이~ 좋은거 같아요.

 

 

 

 

 

 

 

 

참기름. 깨를 조금씩 넣어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ㅎㅎ

 

 

 

 

 

 

 

 

저는 어렸을때 .. 아니. 지금도 당근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당근을 좋아하는 거 같아요... 아닌가요?...^^*

아무튼 제 주변의 아이들은 생 당근도 아작아작 잘 씹어 먹어요~..^^*

 

 

 

 

 

 

 

치즈 김 말이~ !!

 

김을 슬라이스 치즈보다 살짝 길게 자른후에 치즈를 얹고 돌돌~ 말아줍니다.

 

 

 

 

 

 

 

 

동글동글 귀엽죠??... ㅎㅎ..

준혁이가 맛을 보기 전에는 떡김밥 이냐고 묻더라고요~...ㅋㅋ

 

 

 

 

 

 

 

 

특별히 준혁이에게 매끼마다 식단을 정하고 차리는 것은 아니지만..

그때그때 집에 있는 재료로 한번 먹을 분량만 조금씩 만들어서 주고 있고요..

지금 6살 이긴 하지만..  외식할때 빼고는 아직까지는

준혁이 반찬을 따로 만들어 어른들보다 간은 싱겁고..

끼마다 생선 혹은 고기. 버섯 종류를 한가지 씩은 포함하고..

잘 먹으려 하지 않은 치즈는 볶음밥에 넣거나 살짝 색다르게 만들어 먹이고 있어요,

 

 

 

 

 

 

 

어느덧 2010년도 끝나가고 있네요~..

한해의 마무리 잘 하시고요~ 새로운 한해에 대한 행복한 계획도 세우시며

알찬 한주 보내시길 바랄게요!..

 

잠깐! 그냥 가지 마시고 추천1표 꾸욱~

눌로주고 가실거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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