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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강정] 쉽게 만드는 새우강정~아이간식으로 추천! 추천 35

요리고수 뽀로롱꼬마마녀 | 2011.09.09

요리분류
전.적.부침.튀김 / 강정
조리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새우한줌, 떡볼한줌, 청주, 참기름 약간, 전분가루
소스재료
-
태그
요리 , 간식 , 새우 , 강정 , 레시피 , 떡볼 , 새우강정

추천 35 | 조회 17688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4454 복사

 

칵테일 새우가 있길래..아이에게 뭐해줄까 하다가..

새우강정이란게 생각나드라구요..

새우를 살짝 바삭하게 튀겨서 거기에 강정소스나 맵지않은 꼬치소스 해도 괜찮겠다..란 생각이 스쳐지나가서..바로 실행~~

 

새우가 어찌나 맛있던지..

제가 분명이 저것보다 더 많은 양을 했는데..

울 꼬마공주가..세상에나..왔다갔다하면서 몰래몰래 먹은게 한줌은 넘드라구요..

 

아이고..;;

결국 새우가 모자라서^^;; 만들어뒀던 떡볼까지 꺼내서 같이 버무려줬는데..

완전 맛있어요 >ㅁ<

 

울 꼬마공주는 제가 먹는 것까지 아까워하드라구요 ㅠ-ㅠ

 

-오늘의 요리법-

새우한줌, 떡볼한줌, 청주, 참기름 약간, 전분가루
양념 : 고추장 1작은술(5ml스푼), 케찹 2작은술, 조청(요리당대체가능) 2작은술, 진간장 1/2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양념장입니다.

양이 별로 안되서 대부분 ts스푼쪽을 이용했어요..

양을 좀 넉넉하게 할 분들은 3작은술=1큰술 이니까 이렇게 계산해서 하면 좀더 편할거에요..

 

아이가 먹을 것이기에 고추장양은 줄이고 케찹양을 살짝 늘였는데..

의외로 케찹의 신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처음에 간을 볼때는 이맛인가? 살짝 의구심이 들었는데..

강정소스는 솔직히 불에서 한번 볶아내면서 맛이 좀 변하는게 있어서..

불에서 볶아내면서 간을 보니..음 이맛이야라는 확신이 ㅎㅎ

 

 

칵테일 새우에요.

크기는 중간정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아요..

 

새우 특유의 비린향을 없애주기 위해..

청주와 참기름을 좀 섞어서 30분정도 담가뒀습니다.

이때 칵테일 새우의 꼬리부분 제거했어요..

 

어른이 먹을거라면 꼬리까지 먹어도 괜찮지만 아이가 먹을거라 아무래도 제거하는게 좋더라구요..

 

 

 

전분가루을 2큰술정도 넣어준 위생봉투에..

체에 받쳐서 물기 살짝 빼준 새우를 넣고..

바람이 들어가겠금 봉투의 윗부분을 잡아서 빵빵하게 만들어주세요..

 

그뒤에~쉐키쉐키하는식있죠 ㅎㅎ

 

막막 흔들어주세요~이거 할때 전 아이 불러서 꼭 같이해요.

그럼 엄청 신나해요~둘이서 새우봉투 하나 잡고..신나게 놀고나면~

 

새우에 전분가루가 아주 예쁘게 묻혀져 있어요..

 

요걸 오일을 살짝 넉넉하게 넣어준 팬에서 앞뒤로 잘 구워주면 끝~!!!

이렇게 해도 바삭하니 맛있어요^^

 

구워진 새우는 키친타월에 올려서 기름기를 좀 흡수하게 해주세요~

 

 

미리 만들어뒀던 양념장을 팬에 부어넣고..

약불에서 볶아줍니다.

가장자리부터 기포가 올라오면 그 상태로 한 30초정도 더 볶아준뒤에..

 

미리 만들어둔 새우를 투하..

앗..양이 적네요 =ㅁ=;;; 사진에는 없지만 여기에 미리 꺼내서 후라이팬에서 뚜껑 덮고 한번 더 튀겨준 떡볼까지 넣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너무 막 힘줘서 세게 버무리면 새우의 전분튀김옷이 훅훅 떨어져요..

그래도 요 전분튀김옷이 있어서 바삭한건데 ㅎㅎ

떨어지지 않게 살살~~~~~

 

 

 

 

 

 

 

 

위에 다진 견과류를 올려주려 했더니..

저번에 쿠키 만들면서 다 먹었네요 ㅡㅡㅋ 에휴..;

 

아쉬운 마음에 파슬리가루라도 살짝 ㅎㅎ

 

매워보이지만..결코 안맵습니다.

만 38개월 여아가..저거 한그릇 혼자 뚝딱했으니 정말 맵지 않을겁니다.

 

제가 먹어보니 바삭한 새우와 살짝 달짝지근(많이 달지가 않아요)한 강정소스가 왜 이리 잘 어울리던지..

ㅎㅎ 여기에 떡볼..카아~~~정말 고소하니 맛있드라구요..

 

저번에 만들어둔 떡볼도 슬슬 떨어져가는데 또 만들어놓아야겠어요 ㅎㅎ

요거 미리 새우튀김이랑 소스 만들었다가 아이들에게 바로 만들어서 주면 좋아하겠어요..

혹시 추석에 아이의 간식이 걱정되었다면 막 추천해드립니다.

 

좀 매콤하게 하면 아빠들 술안주로도 추천이요 ㅎㅎ

 

먹으면서도 엄마 최고야를 외쳐주는 리액션 좋은 딸램 덕분에..

오늘도 기운 든든하게 얻어갑니다^^

 

참 떡볼 만드는 법은 http://blog.daum.net/inalove/15848941 를 참고해주세요.

튀길때 넣고서 뚜껑 덮으면 덜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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