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양념도 채썰어요
마늘과 생강은 껍질 벗겨 가늘게 채썰고 붉은고추는 길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낸다.
5.
양념도 채썰어요
마늘과 생강은 껍질 벗겨 가늘게 채썰고 붉은고추는 길게 어슷썰어 씨를 털어낸다.
6. 배춧잎 사이사이에 속을 넣어요
잘 절여진 배춧잎 사이사이에 ⑤의 속을 넣고 겉잎으로 잘 감싸서 항아리에 담는다.
7. 육수를 부어 익혀요
남은 배를 강판에 갈아 양지머리육수에 섞은 다음 새우젓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배추 속에 넣고 남은 속재료에 양념한 육수를 붓고 고루 섞어서 김치 항아리에 부어, 시원한 곳에서 맛이 들도록 익힌다.
Cooking Point
육수에 배즙을 섞어요
양지머리는 마늘과 굵은 파잎을 넣고 푹 고아서 육수를 낸 뒤 차게 식혀서 기름을 말끔히 걷어낸다. 채썰고 남은 배 1개 반을 강판에 곱게 갈아 즙을 낸다. 양지머리 우린 육수에 배즙을 섞고 새우젓국물 1큰술을 넣어 양념한다. 여기에 분량의 소금을 넣고 고루 젓는다.
더 맛있게 먹으려면요?
백김치는 차가워야 제 맛이다. 거의 얼듯말듯한 정도로 차갑게 내면 속까지 개운해지고 아삭아삭한 맛이 더 살아난다. 육수 대신 멸치국물을 넣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