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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아이를 위한 건강한 밥상 만들기~~3탄 추천 59

5,000원 이내

요리고수 그린 레이크 | 2011.12.27

요리분류
반찬 / 채소조림
조리시간
1시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감자,달걀,시금치,오이,브로콜리 ,양파 ,호박,~~
소스재료
-
태그
-

추천 59 | 조회 39534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37666 복사

굿모닝~~

 

 

행복한 크리스 마스 잘 보내셨어요~~

 

 

그린이도

 

 

조금 바쁘긴 했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오늘은

 

 

소중한 내아이를 위한 건강한 밥상 만들기 3탄~~

 

 

아이들 반찬 ~~참 쉬운 듯하면서 까다롭고  머리가 아프니~~

 

 

우리 자랄때야 그저 어른들 반찬이 우리 반찬이네 싶어 주면 주는대로

 

 

잘도 먹었지요~~전 조금 까탈을 부렸지만~~ㅋㅋㅋㅋ

 

 

막 키운 아이들이 건강하고 식습과도  가리는거 없이 잘 먹지요~~

 

 

 

 

 

 

 

하지만 어딜가나 편식 쟁이들은 존재 하는 법이니~~

 

 

자기 좋아하는 것만 주면 좋겠지만 엄마 입장으로

 

 

몸에 좋지 않은 햄이나 인스턴트를 줄 수는 없으니 조금만 신경 써서

 

 

바른 식습관을 가지도록  함꼐 노력해 보자구요~~

 

 

 

 

 

 크리스 마스를 보내느라 일품요리에만 신경을 쓰다보나

 

 

아침 반찬이 마땅치 않더군요~~

 

 

후다닥 몇가지 준비했더니 울 지민이 밥을 몇 숫가락이라도 받아 먹네요~~

 

 

이녀석은 면종류는 다 좋아하는데 유난히 밥은 싫어해요~~~

 

 

 

 

 

 

거기다 잡곡이라면 보리 한알도 다 골라 내는 녀석이라

 

 

한동안은 쌀밥을  먹이고 있답니다~~

 

 

아이들 잡곡 잘 먹는다고 쌀밥 먹이지 말라시는 님도 계시지만

 

 

아이들은 소화 기관이나 씹는데 익숙치 않은지라

 

 

잡곡보다는 쌀밥이  좀 더 친근하게 받아 들일수 있답니다~~

 

 

어느 정도 소화도 잘 시키고 씹는 힘도 괜찮다 싶을 떄 서서히 섞어 먹이세요~~

 

 

 

 

 

 

 몸에  좋다고 하는 음식이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건 아니랍니다~~

 

 

내 체질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지혜도 필요하겠지요~~

 

 

 

 

 

 

 

전번 주에 만든 연근전을 잘 먹길래 오늘은 맛 간장에 살짝 졸여 주었더니

 

 

잘 받아 먹네요~~

 

 

오히려 밥보다 더 좋아하니~~~ㅋㅋㅋㅋ

 

 

울 지민이는 2~3일에 한번 정도 밥을 찾는 녀석인지라 날 마다 밥 때가 되면 전쟁 아닌 전쟁을 한답니다~~~

 

 

 

 

 

 

아삭하면서 달콤하게 잘 졸여 졌네요~~~

 

 

아이 반찬이다 보니 짜지 않게 하는게 제일 관건이 아닌가 싶어요~~

 

 

 

 

 

 

 

울 님들도 하나 드셔 보실라우~~~ㅋㅋㅋㅋ

 

 

 

 

 

 

거기에 시금치 달걀 말이~~다행이도 울 지민이는 시금치를 잘 먹어요~~

 

 

그냥 무쳐주는 걸 제일 좋아하지만 시금치 싫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달걀 말이에 살짝 넣었네요~~~

 

 

 

 

 

 

달걀 말이 할떄 시금치를 달걀 말이 속에 넣으시는 분들 많으시지요~~

 

 

잘 먹는 아이들은 문제가 아니지만 괜치 싫어 하는 아이들은 속만 빼고 달걀 말이를 먹는답니다~~

 

 

울 강양이 그래요~~그래서 전 다져서 넣어 버린답니다~~

 

 

그럼 달걀말이다 싶어 그냥 들고가서 먹게 되니 시금치를 자연 스럽게 먹을수 있지요~~~

 

 

 

 

 

 

거기다 울 지민이가 4살이라 매운음식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가진답니다~~

 

 

아직 어른이 먹는것 처럼 만들어 주지는 못해도 매운 음식에 대해 조금씩

 

 

익숙해 지게 하기 위해 차츰 차츰  고춧가루를 쓰시는 것도 나쁘지않아요~~~

 

 

 

 

 

 

아이들을 위한 반찬엔 고운 고춧가루가 좋아요~~

 

 

매운맛이 약해서 조금씩 써주면  괜찮아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칼칼한 음식에 손이 가나보네요~~

 

 

  오이의 상큼함과 아싹하게 씹히는 식감 거기에 새콤 달콤하면서 약간의 매콤함 때문인지

 

 

울 지민이가 제법  잘 먹네요~~~

 

 

 

 

 

 

 

달걀말이~~ 자주 해드시지요~~

 

 

전 보통 부두를 굽거나 달걀말이를 잘 만들어 준답니다~~

 

 

그럴때마다 아이들이 싫어 하는 야채를 쪼매씩 넣어버리니~~

 

 

오늘은 강양이 싫어하는 시금치를 다져서 넣어버렸더니 아무말  안하고 잘 먹네요~~

 

 

 

 

 

 

 

시금치를 그냥 넣으면  맛이 없어요~~ 참기름에 소금 약간 넣어 조물 조물 무친 다음 잘게  다져 주세요~~

 

 

보통 달걀 말이 속에 넣으면 그것만 쏙 골라 내는 녀석도 있지만

 

 

요렇게 다져 넣으면 싫어도 그냥 먹더군요~~~

 

 

달걀 다셋개에 소금과 후추를 쪼매 넣고 거기에 다진 양파를 넣어 준비~~

 

 

다진 시금치 까지 넣고 돌돌 말아 주시면 되요~~

 

 

처음에 반정도만 부어  달걀 끝 부분부터 익혀 주셔요~~  익은 부분 부터 돌돌 말고 달걀 물 조금 붓고~~

 

 

이런식으로 말아주시면 끝도 없이 말려요~~~

 

 

 

 

 

 

 

연근 졸임~~

 

 

아삭한 식감도 좋지만 짭조롬한 맛이 밥맛을 돋우지요~~~

 

 

전  연근 좋임을 좋아하지만 울 아이들은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안먹일 엄마가 아닌지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스로

 

 

 꿀을 넣고 살짝 더 달작지근하게 졸였더니 잘 먹네요~~~

 

 

 

 

 

 

 

연근은 식초 한 스픈 넣은 물에  살짝 삶아주세요~~

 

 

그 사이  소스장 만들기~~

 

 

맛간장 반컵에 육수 반컵을 넣고 요리엿  반스픈을 넣고 부르르 끓을떄

 

 

  데쳐두었던 연근을 넣고 첨엔 센불에서 조린 후 중불에서 은근히 조려주세요..

 

 

마지막에  꿀 한스픈을 넣고 살짝 뒤적여 주시면 끝~~

 

 

연근양이 적어 소스도 적게 만들었답니다~~

 

 

 

 

 

 

 

 

포테이토 에그 샐러드~~

 

 

아이들이 특히 잘먹지요~~  이렇게 만들어 두었다가 점심떄는 빵 사이에

 

 

치즈랑 토마토만 한장 넣어주면  훌륭한 샌드위치 까지 되니

 

 

참 이쁜 녀석이지요~~

 

 

 

 

 

 

푹 삶은 감자 5개는 으꺠 주시고...삶은 달걀 5개는 다져 주세요~~ ~~~

 


 거기에 양반 반개 다지고 파프리카 ,얼만전 담아두었던 피클도 다지고,,

 


샐러리 한줄기와 맛살도 잘게 다져 두었답니다~

 

 

거기에 허니 머스타드 소스를 만들어..버무린 후,,

 

 

랜치 드레싱과 샤워 크림 두스픈을 넣어 잘 믹스 하세여~~감자가 훨씬 부드러워 진답니다~~

 

 

 

 

 

 

양송이 브로콜리 볶음~~

 

 

아이들 버섯 좋아하나요~~울 강남매는 극히 싫어하는것중 하나가 버섯이랍니다~~

 

 

근데~~요상하게도 양송이 버섯은 잘 먹으니

 

 

거기에 브로콜리와 호박 까지 넣고 달달 볶았네요~~~

 

 

이렇게 볶아 두면 양송이만 골라 먹을려고 하지만 제가 어거지로 호박에 브로콜리 덤으로 올려주면

 

 

싫은 내색은 하지만 그나마 먹어주니~~

 

 

야채 싫어 하는 녀석들 밥먹이기 힘들지요~`ㅋㅋㅋㅋ

 

 

 

 

 

 

 

호박은 소금 약간  넣어 주물 조물~~그래야 볶은 후에 모양이 부서지지않아요~~

 

 

팬에 양파 부터 달달 볶아 향을  낸 다음  잘라둔 야채 넣고

 

 

센불에서 휘리릭 볶어 주셔야 해요~~~

 

 

이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스를 넣고 간을 하시면  아이들도 잘먹는답니다~~

 

 

전 그냥 소금간 했어요~~~

 

 

 

 

 

 

의외로 울 지민기가 잘 먹은 반찬이랍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칼칼한게 밥반찬으로 좋은건 어쩔 수 없나봐요~~

 

 

오이의 상큼함이 소스랑  딱~~하고 떨어지네요~~

 

 

 

 

 

 

맛간장 3스픈에 참기름 반스픈 ,식초 반스픈,올리고당 반스픈을 넣고

 

 

거기에 고운 고춧가루 반스픈.을 넣어 약간의 칼칼함을 더했어요~~

 

 

일반 고춧가루 보다 고운 고춧가루가 매운맛이  약해 아이들 반찬 만들떄 좋아요~~~

 

 

거기에 잘라둔 양배추와 오이를 넣고 살짝 무쳐 주시면 되여~~~

 

 

마지막엔 통깨만 솔솔~~~

 

 

먀운맛은 거의 없고 새콤 달콤한 맛 때문에 제 입에도 맞는데요~~~ㅋㅋㅋ

 

 

 

 

 

 

아침에 후다닥 만든 울 지민이 반찬~~

 

 

 형이나 누나는 편식이란게 없어 참 편안하게 잘 키웠는데

 

 

이녀석은 우찌 이리 입아 짤은지~~밥한숫라가 먹이는게 참 힘드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엄마도 아닌지라

 

 

울 지민이 편식 고치는 그날 까지~~쭉~~노력해야겠지요~~~

 

 

 

 

 

 

자~~~이제 페이할 시간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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