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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들지만 맛은 기가막힌 오돌토돌 칼집낸 오징어 덮밥 추천 15

매워요 5,000원 이내 다이어트용

요리고수 청담거사 | 2013.02.05

요리분류
별미.일품요리 / 오징어덮밥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고수
요리재료
오징어 한마리, 물 한컵, 양파 반개, 대파 한뿌리, 청양고추도 두개, 고추가루 한술, 설탕 반술, 맛술 반술, 매실청 반술, 다진마늘 한술, 깨소금 조금, 소금으로 간,
소스재료
-
태그
간단요리 , 구정 , 덮밥 , 만만한 반찬 , 물가 , , 오늘은 무얼해 먹을까? , 오징어 , 오징어 덮밥

추천 15 | 조회 8863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49418 복사

 

 

집에 와보니 먹을것이라곤 밥통에 밥 말고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고

고파져오는 배는 당장 뭐라도 넣어달라고 신호를 보냅니다.

라면을 끓이자니 저녁치곤 넘 빈곤하고

냉장고 한켠에 있는 오징어로 간단하게 한끼를 만들어 봅니다.

 

24절기중 가장먼저 찾아오는 입춘이 어제었죠~?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듯이 엄청 추웠다 요 몇일간은 봄날처럼 날이 좋더니만

예년기온을 유지하는 요즘입니다.

 

매일 매번 음식을 만들 다 보면 뭘 해 먹을까?

망설임과 고민으로 머리를 쥐어짜지 않은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선득 음식을 내놓은적이 드문데요.

특히나 배는 고픈데 아무것도 없을때...

그땐 더욱 음식 선택하기가 까다롭지요.

 

그럴땐 다른 반찬 필요없는  오징어 볶음처럼 간단한 덮밥이 단연 최고지요~

 

 

 

흰 쌀밥위에 불그적적 칼칼한 오징어 볶음이 처억~~!!

한그릇 비워내면 정수리부터 땀이 송글송글 맺힙니다.

 

 

 

오징어 한마리를 사용해 몸안쪽으로 다이아몬드 칼집을 내주고...

 

 

 

한입 크기로 잘라놓습니다.

 

 

 

양파 반개, 대파 한뿌리, 청양고추도 두개 썰어 펜에 넣어주고

 

 

 

고추가루 한술, 설탕 반술, 맛술 반술, 매실청 반술, 다진마늘 한술, 깨소금 조금

소금으로 간을 하고 참기름 한술을 넣습니다.

 

 

 

물 반컵을 부은뒤 강불에 끓여주시다...

 

 

 

국물이 좀 걸죽해지면

 

 

 

칼집넣어 잘라준 오징어를 투하~

휘리릭~ 재빠르게 볶아내면 끝이구요.

 

 

 

밥 한공기 그릇에 담아 미련없이 오징어 볶음을 덮어주면 ...

 

 

 

아주 간단하게 한끼가 만들어 졌네요.

예전 팔군생활 할땐 이 오징어 볶음이 회식 주 메뉴가 된적이 있었는데...

 

 

 

이젠 이리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초 스피드 요리가 되네요.

 

 

 

칼집이 들어가 있으니 더 먹음직 스럽지요?

잠깐이지만 오돌토돌 씹히는 치감이 예술이구요.

 

 

 

 

반찬 없이도 한그릇 금방 비워낼것 같지만

그래도 김치 한조각 올려 먹으면 그 맛은 더욱 배가 됩니다.

 

요즘 물가가 참 뛰어도 너무 뛴다 싶습니다.

채소 한가지 사더라도 숨이 터억...!

몇일 있으면 설  장을 봐야하는데 수금은 안되고~~

그래도 뭔가 기댈것이 있고 된다는 희망이 있기에 다리에 힘을 넣어봅니다.

 

시작하는 마음부터 미소를 지으면

하루가 더 상쾌해 질것 같네요~^^

 

블로그 레시피 http://blog.daum.net/idea0916/1610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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