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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남겨야 할 찬밥?ㅋ - 찬밥 오븐요리 추천 7

5,000원 이내

요리고수 좋은엄니 | 2013.11.30

요리분류
별미.일품요리 / 그라탱
조리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찬밥 - 적당히- 1개 정도쏘세지 - 원하는 만큼신김치 - 넉넉히~달걀 - 3개우유나 크림 - 1컵 정도?체다치즈 - 넉넉히브리치즈 - 원하는 만큼*체다치즈와 브리치즈는 선택입니다.만약 당장 갖고 계시지 않는다면 슬라이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이용하세요빵가루 - 넉넉히올리브 오일 - 넉넉히약간의 소금
소스재료
-
태그
별미요리 , 오븐요리 , 주말요리 , 찬밥요리 , 초대요리

추천 7 | 조회 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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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밥을 이용한 오븐요리 하나 또 드갑니다.

 

쪼큼 폼 나는 찬밥요리 2라고 할까용?ㅋ

 

 

 

 

 

정체는 불분명.

 

프리타타와

브레드 푸딩 중간 정도의 사이에서 짬뽕된 요리.^^;;;;;;;;;;

 

 

 

냉장고에서 꺼내든 재료.

 

양파랑

쏘세지랑

신김치랑~

 

 

신김치의 경우 아랫층 냉장고의 녀석을 꺼내오기 귀찮아서리

걍 주방 냉장고의 쪼메 남은 김치만을 이용했더니만

 

살짝.

아쉬웠삼.ㅡㅡ

 

 

체다치즈와

브리치즈를 이용해보았구요.

 

 

일단 북 울립니닷~!!^^

 

 

 

 

'두둥~~둥둥~'

 

찬밥 - 적당히

양파 - 1개 정도

쏘세지 - 원하는 만큼

신김치 - 넉넉히~

달걀 - 3개

우유나 크림 - 1컵 정도?

체다치즈 - 넉넉히

브리치즈 - 원하는 만큼

*체다치즈와 브리치즈는 선택입니다.

만약 당장 갖고 계시지 않는다면 슬라이스 치즈와 모짜렐라 치즈를 이용하세요

빵가루 - 넉넉히

올리브 오일 - 넉넉히

약간의 소금

 

 

 

 

 

과정샷을 원하시면 아래를 클릭

 http://blog.naver.com/amstell/20200324779

 

 

 

 

 

 

 

 

 

 


 

오홍홍홍홍홍~~~~

나름 요븐요리 탄생~

 

 

 

 

 

 

 

 

 

 



 

역쉬.

 

이러한 종류의 one-dish 요리는 윗면의 빵가루가

 

비쥬얼을 장식하고.ㅋㅋㅋ

 

 

 

 



 

 

묵자~!!!!

 

 

 

 



 

 

허벌나게 배가 고팠거든요.

 

이 엄니 원래 성질같아서는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당연히??????

 

이것저것 입 안에 넣었을텐데

 

 

오늘만은.

오늘만큼은!!!!!!!!!!!!!!!!!!!!!!!!

 

 

참아보았습니닷~!!!!굳건히~!!!!!

 

 

스스로 생각혀도 기특혀.움하하하하하하~~~^^*

 

 

 

 



 

 

미쵸미쵸용~~~~~~~!!

 

헌데 접시에 담고보니

느무 적은 양인것 같아서

 

 

 

 



 

 

한번 더.

 

소심하게.ㅡㅡ

 

 

 

 



 

 

징짜 묵자~!!!!!!!

 

 

 

 



 

 

배고픈 아줌마의 심리란 참....

 

접시에 옮겨놓고도

오븐용기의 녀석을 바라보고 있더랍니당.

 

그리하여 찰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콤한 맛을 좋아라하기에

크러쉬드 레드 페퍼 프레이크 흠~~~뻑 뿌려주고.

 

 

 

 


 

 

 

잠시.

약 15분 동안 나 혼자만의 만찬을 즐겼다죵.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아서리~~좋아서리~~~~

사진도 찍을겸 이렇게 접시에 옮기고 먹으니 느무 좋아서리~~~~~~~

 

 

포스팅이 아니였다면

걍 오븐용기 안에 스푼 집어넣고 마구 퍼 묵었을 아줌씨인데

간만에.

ㅋㅋㅋㅋㅋㅋㅋ

 

 

 

 

학교 끝나고 집으로 오는길 차 안에서

두 보물 녀석들은 배고프다며 난리난리.

 

 

오늘 도시락은 피자를 싸주었는데

양이 적었다나...뭐라나욤..

 

사과도 넣고 오렌지도 넣고 바나나까지 넣었는데

배고프다는 그 녀석들은 당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렌지에 살짝 데워 작은 양만 줬습니다.

코박고 묵더이다.ㅡㅡ

ㅋㅋ

 

 

 

 

 

 

 

 

 

오늘 반죽을 좀 많이 해야할 일이 있었어요.

약 3시간 동안을 주방에 서서 왔다갔다 하는동안 드라마 하나 틀어놓았습니다.

 

 

응답하라는 드라마.^^

 

 

기적을 얘기하더군요.

가슴이 뭉클.

 

 

 

기적은.

매일아침 눈을 뜰 수 있음에도 감사한 기적이고

매일아침 내 가족과 아침인사를 할 수 있음에도 감사한 기적이고

운전하고 다니는 동안 아무일도 없음에 감사한 기적이고

온가족이 모두 모여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음에도 감사한 기적임을.

 

 

내 삶의 당장 내일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시간.

 

그 시간이 주어짐에 항상 기적이라 생각하는 엄니입니다.

 

 

 

 

 

헌데

오늘 보다가

 

아......아......................

 

순대!!!!!!!!!!!!!!!!!!!!!!!!!!!간!!!!!!!!!!!!!!!!!!!!!!!!!!!!!!!!!!!!!!!!!!!!!!!!!!!!!!

 

 

묵고잡아서 순간 헉.

 

 

 

 

 

 

 

 

 

 

살짝 색다른 찬밥 오븐요리.

 

주말에 한번 즐겨보실려우 아줌씨덜????????????

 

 

 

앗싸~~~지금은 금요일 저녁~~~

 

닭갈비를 이만~~~~~~~큼 만들어 신랑님 퇴근시간 기다리고 있사와용~~~~~

 

 

 

써누녀석은 친구집 슬립오버하러 갈 것이고~

수인공주는 일찍 잠들것이고~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신랑님.....

 

으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아니다.

19금인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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