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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날씬한 케이크일까? - 엔젤푸드 케이크 추천 9

5,000원 이내

요리고수 좋은엄니 | 2013.12.05

요리분류
베이커리 / 케이크(기타)
조리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달걀흰자 - 8개, 설탕 - 1컵, 바닐라 - 1작은술, 밀가루 - 2/3컵, 아몬드 슬라이스 - 적당히 (선택사항)
소스재료
-
태그
엔젤케이크 , 엔젤푸드 케이크 , 크리스마스 케이크

추천 9 | 조회 15942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57496 복사

 

 

 

 

 

 

 

 

 

 

 

 

 

 

 

 

 

 

커스터드 크림을 쫌 만들어 놓기 위하야

달걀 노른자 8개 사용.

 

 

그래봤자 걍 고만고만한 양.ㅡㅡ

 

 

 

아예 첨부터 12개의 달걀은 이용했어야 했는데

있는것만 하다보니

 

엉....

커스터드 크림을 또 한번 만들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겨버린 거잖아욤.ㅠㅠㅠㅠㅠㅠㅠ

 

 

내는 분명 냉장고에 30개 짜리 달걀 두판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아.

정신없다보니

모두 사용해버린, 그 전 주에 구입한 녀석들을 착각.

 

 

또 마켓에 댕겨왔어야 했고.

 

여하튼 아줌씨가 되고보니 기억력까지 저질상태로 하락추세일까요.

 

 

 

 

 

 

 본론.

 

 어찌하던지 흰자가 남았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울 아줌씨덜께서는 어떻게 흰자를 처리하실까요.

 

 

 

 이 엄니는?

 구워야죵.

 

 

 흰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것은.

 

 마카롱?

 ㅎ~~~~~

 

 

 애롭게시리.

 번거롭게시리.

 고거이 말고.ㅋ

 

 

 이왕 스탠딩 믹서기나 핸드믹서를 이용해 준다면

 기름기 쫘~악 뺀(??????)

 케이크 하나.

 

 

 

 바로

 엔젤 푸드 케이크.^^

 

 

 

 헌데 이 녀석.

 진정 날씬한 케이크일까요??

 

 알아서들 판단해보시와용~~~~~~쿄쿄쿄쿄쿄쿄~

 

 

 

 

 

 

'두둥~둥둥~'

 

1컵  = 240 또는 250ml

 

밀가루  1컵 = 약 140g

 

 

 

달걀흰자 - 8개, 설탕 - 1컵, 바닐라 - 1작은술, 밀가루 - 2/3컵, 아몬드 슬라이스 - 적당히 (선택사항)

 

*원한다면 아이싱 - 슈가파우더 + 우유

 

 

*작은 쉬폰 케이크 틀에 레시피의 반만 이용하셔도 오케바리.

 

 

 

 

 

 

 

 

과정샷을 원하신다면 아래를 클릭.

http://blog.naver.com/amstell/20200635616

 

 

 

 

 

 

 

 

쉬~운 재료

쉬~운 방법이죵???^^

 

 

 

 

 


 
 파인츄리 스프링클~~~~~
 
 아이싱 쫘~악 뿌리고.
 그 위에 스프링클 쫘~악 또 뿌리고.
 
 캬~~~~~~~~~~~~~~~~~~~~~~~~~~~~~~~~~~~~~~^^*
 
 
 
 
 


 
 
눈이 와~~~~~눈이 와~~~창 밖을 봐~~~~
 
아니아니아니.
 
케이크를 봐~~~~눈이 와~~~~
....................................
 
아.............유치.
 
하지만서도
내는 재밌숑~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심플하면서
 이렇게 깔끔하면서
 이렇게 쫌..있어 보이면서.ㅎㅎ~
 
 
 
 


 
 
Angel food cake
 
 
 
 


 
 
 가벼운 느낌이 느껴지시는지요.
 
 폭신~시러운 느낌이 느껴지시는지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느낌이 느껴지시는지요.^^
 
 
 
 


 
 
 성경공부로 인하여 오시는 집사님을 위하여 한번 구워보았더랍니다.
 
 재료만 있다면 징짜 간단하게 구워
 아이싱을 뿌려주기만 하면 끝나는 케이크.
 
 
 
 


 
오랫만에 맛보는 엔젤케이크 한 조각이 눈 앞에 있으니
 
사뭇.
 
은근히 두근거리던걸요?ㅋ~
 
 
 
 


 
 어머.
 징짜.
 라이트하닷~!!!!!!!!!!!!!!!!!!!!^^
 
 
 아이싱의 달콤함이 느껴지면서
 무엇인가 씹히는 가벼운 질감이 느껴지면서.
 
 
 

 

 

케이크만 따로 테이스팅.

 

달지 않습니다.

 

달까..말까.

고런 느낌입니다.^^

 

단맛은 아이싱에서만 흘러나옵니다.

 

 

 

헌데 아몬드 슬라이스.

 

쫌 잘라서 넣을 것을 순간 귀차니즘으로 이하여 걍 넣었더니 고거이 아쉬움.

 

이왕에 느끼는 아쉬움.

호두나 피칸을 잘게 썰어 넣을 것을.

아니면 아예 크랜베리로 넣을 것을 등등등등

끊이지 않던 아쉬움들.ㅎㅎㅎㅎ~

 

 

계획에 없던 케이크였네요.

달걀흰자가 눈에 보이길래 간단한 코코넛 마카롱 쿠키를 구우려다

이 녀석으로 급전환.

 

좋~~~기는 했습니다.

 

 

 

 

 

달걀흰자 8개와 밀가루 2/3컵에서의 설탕 1컵은

보통 케이크를 만들때를 생각한다면.

 

부담 잘 안되는 양.

 

이라꼬???
엄니는 생각함.

 

징짜.ㅋㅋ~

 

 

 

 

 

 

 

 

진정 날씬한 케이크 일까요????? 

고거이 울 아줌씨덜께서 맘~~~대로 알아서 생각하시기용~~~~^^

 

 

여하튼

맛있다고 드셔주시는 윤집사님~

그 자체로 제게는 은혜였어용~~~~~오홍홍홍홍~~

 

 

 

내일의 폭풍수다와 더불어

한바탕 펼쳐질 8명의 아줌씨덜의 점심식사 준비를 위하여

 

이 김씨 아줌씨는 일찍 잠자리에 들 것이용~~

 

 

 

 

샬롬~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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