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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에 반하고 맛에 반하는 부드러운 영양식 바나나 크림스프 추천 20

요리고수 cool cat | 2014.07.04

요리분류
전채.디저트 / 크림수프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멍든 바나나 큰 것 2개, 우유 1과 1/2컵, 생크림 1/2컵, 캐슈넛 약간..버터 1과 1/2큰술, 우리밀 1과 1/2큰술, 계핏가루 약간, 소금 한꼬집..캐슈넛 대신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를 사용 하셔도 됩니다..
소스재료
-
태그
cool cat , 바나나 요리 , 바나나 크림 스프 , 브런치 , 스프 , 영양 간식 , 쿨캣 , 크림 스프

추천 20 | 조회 11089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1402 복사

 

 

 

요즘 날씨가 워낙 덥다보니 냉장보관하지 않는 과일 종류는

 

아주 금방 푹~익어 물러지는 것 같지요..

 

특히 냉장고에 들어가면 절대 안되는 바나나 같은 아이들..;;

 

 

겨울엔  바나나 트리에만 메달아 놓으면 한달은

 

끄떡없이 버텨주었는데 요즘은 일주일..

 

아니 한 닷새도 채 못 버티는 것 같아요..

 

 

 

 

요게 구입한지 5일된 녀석입니당..ㅡㅡ;;

 

 

사실 요렇게 스팟이 팍팍 생겼을때가 젤 당도도 높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때라고는 하던데..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노오란 빛깔의 흠없이

 

고운 녀석이 더 먹음직해 보이는 건 어쩔수가 없네욤..ㅎ

 

 

 

 

그래도 요정도까지는 매우 양호한 상태라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는데 요기서 더 까맣게 변하게 되면

 

속이 아무리 멀정해도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는..^^;;

 

 

바나나를 한꺼번에 좀 많이 구입을 하게 되면

 

꼭 나중에 몇개가 남아서 돌아다니게 되잖아요..

 

그렇지만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이럴때 이웃님들은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나욤..?!!

 

 

뭐..젤 만만하게는..

 

여름이라 껍질을 벗기고 냉동시켜서 시원하게

 

갈아먹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서동..ㅎ

 

 

이럴때 쿨캣은 가끔은 스프를 끓여 먹는답니당..^^

 

 

 

오잉..

 

바나나로 어떻게 스프를 끓인단 말인가하고

 

의아하게 여기실 수도 있지만

 

요게 은근 맛이 기가 막히다는 것..!!

 

바로 시작해 볼께욤..^^*

 

 

 

 

 

>>  재 료 <<

 

 

멍든 바나나 큰 것 2개, 우유 1과 1/2컵, 생크림 1/2컵, 캐슈넛 약간..


버터 1과 1/2큰술, 우리밀 1과 1/2큰술, 계핏가루 약간, 소금 한꼬집..

 

 

 캐슈넛 대신 아몬드,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를 사용 하셔도 됩니다..

 

 

 

 

 

재료는 뭐 요런 정도로~~ㅎ

 

 

 

 

먼저 팬을 달궈 버터를 녹인 다음

 

밀가루를 넣어 볶아줍니다..

 

 

 

 

캐슈넛을 따로 맨팬에 볶아 전처리를 하면 더욱 좋겠지만

 

귀차니스트인 쿨캣은 함께 슬쩍 볶아주었다죵..^^*

 

요렇게 한 번 볶아서 사용하면 더 고소한 맛이 나거든요..

 

 

 

 

적당히 볶아지면 우유를 조금씩 부으면서  고루 저어

 

멍울이 생기지 않게 끓여줍니다..

 

 

 

 

어느 정도 농도가 나와서 살짝 걸쭉해지면

 

바나나를 넣어 함께 끓입니다..

 

 

 

 

바나나가 익어 살짝 흐물거리면 불레서 내려

 

핸드 블랜더를 이용해 갈아주세요..

 

입자가 고운 스프를 원하시면 매우 곱게 갈아

 

채에 한 번 내려 주셔도 좋구요..

 

 

쿨캣은 중간 중간 캐슈넛이 살짝 씹히는 맛이 좋아서

 

조금 거칠게 갈아주었습니당..

 

 

 

 

갈아낸 다음 다시 불에 올리고 생크림을 부어 농도를 맞춰 줍니다..

 

이때 소금 한꼬집 살짝~~

 

이제 불을 끄면 완성~~

 

 

 

 

스프볼이나 컵에 담은 다음..

 

바나나와 찰떡 궁합인 시나몬 파우더도 솔솔~~

 

 

 

 

다진 캐슈넛도 살짝 올려주면 더욱 좋겠지욤..^^*

 

 

 

 

으흐흐..

 

먹을땐 시나몬을 더 많이 팍팍~~

 

캐슈넛도 더 많이 팍팍~~ ㅎ

 

 

 

 

은은한 바나나향과 어우러지는 향긋한 계피향이 너무 근사하구요..

 

절대 과하게 단맛이 나거나 하지않고

 

은근하니 달큰하면서 감칠맛이 난답니당..

 

중간 중간 씹히는 캐슈넛의 달콤하니 고소한 맛도 그만이예요..^^

 

 

 

 

쿨캣이 바나나 스프를 만들어서 손님상에 내가면

 

모두들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

 

 

'" 와~~이거 정말 향도 좋고 독특하고 맛있다..

 

대체  뭘로 만든거래..?? " 이러신다능..^^*

 

 

아무도 요게 바나나라는 것을 맞추는 분이 안계시더라구욤..ㅎ

 

 

혹 오래돼서 까맣게 변한 멍든 바나나가 있다면

 

쿨캣처럼 바나나 크림 스프를 만들어 보셔요..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좋구요..

 

브런치 메뉴로도 그만이라지욤..

 

 

무엇보다 그 맛에 깜짝 놀라실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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