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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 연어 오니기리 추천 96

요리고수 cool cat | 2015.02.25

요리분류
도시락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연어 통조림 1개, 양파 1/4개, 청양 고추 1개, 케이퍼 1큰술, 김밥용 김 1장, 잡곡밥 1공기, 참기름 약간, 흑임자 약간, 통깨 약간..하프 마요네즈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설탕 약간..
소스재료
-
태그
cool cat , 동원 연어캔 , 연어 삼각김밥 , 연어 오니기리 , 연어 요리 , 연어 주먹밥 , 쿨캣 , 쿨캣의 힐링 쿠킹 , 통조림 연어

추천 96 | 조회 244497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4940 복사

 

 

 

요즘 날씨가 많이 풀리고 온화해져서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 지는 것 같지요.

 

조만간 쿨캣도 겨우내 입었던 무거운 겨울 옷들을

 

슬슬 정리해서 넣고 가벼운 봄옷들로

 

옷장을 대폭 물갈이를 해줘야 할까봐요.

 

 

 

 

명절 끝이라 나물이며 전같은 음식을 질리도록 먹은터라

 

좀 가볍고 캐주얼한 음식이 생각나서 만들어 본

 

'연어 오니기리' 입니다.

 

 

음..연어 주먹밥이라 해도 좋고..

 

연어 삼각 김밥이라고 해도 좋고~^^

 

 

 

 

>> 재 료 <<

 

연어 통조림 1개, 양파 1/4개, 청양 고추 1개,

 

케이퍼 1큰술, 김밥용 김 1장, 잡곡밥 1공기,

 

참기름 약간, 흑임자 약간, 통깨 약간..

 

 

하프 마요네즈 2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설탕 약간..

 

 

 

 

재료는 가볍게 요 정도예요~~^^

 

 

 

 

갑자기 연어 오니기리는 먹고 싶고..

 

저녁밥도 해야 되공..

 

글타고 밥을 두 번 하긴 겁나 번거롭공..^^;;

 

 

그래서 귀차니스트 쿨캣이 선택한 꼼수는~~

 

바로 바로 밥을 반 나눠서 하기~~!!ㅋ

 

 

평소 콩을 엄청 좋아해서 밥에 굉장히 많이 넣어 먹거든요.

 

오니기리를 만들 밥이랑 구분을 하기 위해 충분히 불린 쥐눈이 콩을

 

한쪽으로 몰아서 넣고 다시마도 한 토막 넣어 밥을 지었어용~ㅎ

 

 

 

 

콩을 올린 부분만 슬슬 섞어 주면 반쪽은 콩밥~~

 

안 올린 그 반쪽은 걍 잡곡밥이 되시긋슴당~~!

 

 

으흐흐~~

 

이럴 때 보면 잔머리 하나는 진짜 끝내준다니깐용~ㅋㅋ

 

 

 

 

잡곡밥을 볼에 담아서 한 김 얼른 식혀줬어요..

 

 

원래 오니기리를 만들 땐 미리 밥을 비벼 간을 하지 않고

 

손에 물을 살짝 묻혀 소금을 약간 바른 다음

 

밥을 덜어 손으로 매만져 성형을 하게되면

 

밥에 저절로 소금간이 배고 간이 되게 되거든요.

 

 

 

 

글치만 쿨캣은 요렇게 미리 소금 이랑 참기름 약간을 넣고

 

통깨랑 흑임자도 조금 넣어서 비벼줬어요.

 

 

전 오니기리 명인도 아니공..

 

요렇게 만드는게 훨씬 편한 것 같더라구요..^^

 

 

 

 

케이퍼랑 청양고추,양파는 곱게 찹하고

 

통조림 연어는 체에 밭쳐 기름을 완전히 빼주세요.

 

 

 

 

준비한 재료에 씨겨자, 하프 마요네즈, 후춧가루, 소금, 설탕을

 

약간씩 넣고 고루 섞어 버무려 주세요.

 

 

 

 

오이 피클을 좋아시면 그걸 찹해서

 

 더 넣어 주셔도 좋구요.

 

 

 

 

비벼 둔 밥을 손에 적당량 올리고

 

연어도 아주 듬뿍~ 올려 주세요.

 

 

 

 

밥으로  연어를 덮고 손으로 매만져

 

삼각형 모양으로 성형을 해주세요.

 

 

이때 너무 꾹꾹~~세게 눌러 밥을 뭉치면

 

오니기리의 식감이 떨어져서 NG..!!

 

쌀알이 떨어지지 않고 뭉쳐질 정도로만

 

가볍게 쥐어 뭉쳐 주는게 중요해요.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요게 엄청 중요한 팁이라능~^^*

 

 

 

 

마지막으로 적당한 크기로 자른 김밥용 김을

 

가운데 부분에 보기 좋게 붙여 감싸주면 오니기리 완성~~!!

 

 

 

 

너무 뚱뚱하게 만들어 버렸나용?!!

 

어째 생긴게 얼핏 버섯돌이를 닮은 것 같기동..ㅋ

 

 

 

 

요렇게 랩으로 꼼꼼하게 하나씩 랩핑을 해주면

 

 나들이 도시락으로 이용해도 아주 그만이겠지요..^^

 

 

 

 

요렇게 야무지고 딱 들고 마구 마구 베어 먹으면

 

한개 정도만 먹어도 아주 든든~~!!^^

 

 

바쁜 아침에 밥을 못 먹고 학교에 가는 아이들나 가족들 가방에

 

 쏙~넣어주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좋을 것 같아요.

 

 

 

 

자~~그럼 반을 잘라서 속도 한 번 보여 드릴께요..

 

청양고추랑 씨겨자가 콕콕 박혀 있어서 더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핑크빛깔의 고운 연어색이랑도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구요.

 

 

 

 

요건 좀 덜 뚱뚱하게 만든 녀석이예용~

 

앞의 녀석보단 그래도 조금 슬림해 보이는 듯~^^;; ㅎ

 

 

 

 

연어랑 케이퍼, 양파는 정말 찰떡 궁합이잖아요.

 

거기에 홀그레인 마스타드가 들어가서 중간 중간

 

톡톡 터지면서 씹혀주니 더 개운하고 깔끔한 맛이 나구요..

 

다져 넣은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느끼함을 완전히 잡아줬어요.

 

정말이지 엄지가 절로 척~~!! ^^b

 

 

도시락 싸서 얼른 봄나들이 한 번 가보고 싶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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