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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하니 호박볶음~ 추천 5

요리고수 정민맘 | 2009.02.23

요리분류
반찬 / 채소볶음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호박 2/3개, 굵은 소금(0.7), 양파 1/2개, 새우젓(1), 고춧가루(0.5), 다진마늘(0.5), 맛술(1), 물(3), 참기름(0.5), 깨소금(0.5), 식용유(1)
소스재료
-
태그
간단반찬 , 나물 , 오이 , 호박 , 시금치

추천 5 | 조회 14210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6733 복사

울 님들은 야채를 어디서 구입하세요?

 

전 솔직히 마트 따로 야채 가게 따로 가는 것도 귀찮고

 

또 가격 차이가 나면 얼마나 날까?싶어 야채도 마트에서 구입하곤 했었는데요.

 

요즘 물가가 장난이 아니다보니 혹시나?싶어

 

야채만 따로 구입을 해봤답니다.

 

와~그런데 가격 차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이럴 줄 알았음 진작에 야채 가게에서 구입할껄 엄청 후회했다지요.

 

흠..앞으론 야채 가게 많이 애용해야겠어요.

 

 

 

 

야채 가게에서 싸게 델꾸 온 호박으로 저희집 단골 메뉴 호박볶음을 만들었어요.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에 절여 놨다가 헹군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하구요.

 

양념장(새우젓,고춧가루,다진마늘,맛술,물,참기름,깨소금)도 미리 섞어 놓아요.

 

달군 팬에 식용유 두르고 양파와 호박을 볶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넣고 열심히 볶아주면 끝.~

 

 

 

 

매콤.짭짤한 호박볶음이랍니다.

 

마땅한 반찬이 없을때 간단하니 후딱 만들어 먹는

 

저희집 단골 반찬이에요.

 

주부 9년차면 반찬도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봐야 되는데..

 

매일 손에 익은 반찬만 하다 보니 늘 밥상 위가 뻔하다는...

 

 

 

 

너무 익어 쉰내 폴폴 나는 김장 김치도 설탕 조금 넣고 볶아 놓구요.

 

밑반찬도 몇가지 더 만들구요.

 

텅텅 빈 냉장고 채우느라 분주히 움직이다 보니

 

양념 간장 통도 살짝 엎어 온 집안에 간장 냄새 퐁퐁 나게 만들고..

 

정말 정신없이 보낸 몇시간이었지만

 

그래도 이것 저것 쟁여 놓으니 마음은 편하네요.   

 

그나저나 시어머님 오시는 주말엔 무슨 반찬을 해야될지..

 

지금부터 슬슬 고민 좀 해봐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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