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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맛을 낸 대박친 열무 냉면 추천 12

매워요

눈송이 | 2015.07.21

요리분류
면요리 / 냉면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수박 한조각, 캔 파인애플 두조각, 마늘 다섯알, 고추장 두 큰술, 고운 고춫가루 두 큰술, 굵은 고춫가루 네큰술, 매실조청 한큰술, 레몬 하나. 열무김치 적당량, 참기름과 깨소금 한티스푼
소스재료
-
태그
과일 냉면 소스 , 레몬즙 , 수박 , 열무냉면 , 캔 파인애플 , 키위 쉐이크.바나나 쉐이크

추천 12 | 조회 3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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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소스 냉면장의 새콤 달콤에 더위가 싹 가신답니다.~

 

 

 

안녕하세요?

눈송이가 정말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개인적인 일로 많이 바빠

음식 사진 찍는데 집중을 못했답니다.

그런데 사진찍어 올리는것도 중독인지 ㅎ

조금 안정되니 음식하면서 또 열심히 사진을 찍게 되네요~

오늘은 눈송이표 과일 비빔냉면 소스를 알려 드릴게요.

그냥 밥순이 경력 26년의 감으로

한번 만들어 보았는데

먹어보고 너무 깜놀라 다소 흥분이 되던데요 ㅎ

여름이라 수박많이 사드시쟎아요?

한두조각 남겨서 냉면 소스 만들어 보셔요.

수박껍질로 그릇을 만들기도 하는데

눈송이는 요즘 아이들이 다 독립한지라

수박한통을 감히 못사고 ㅎ

둘이 먹기에 너무 벅차거든요.

사분의 일쪽을 사와서 수박껍질 그릇은 못했답니다.

재료 보실까요?

수박 한조각,캔 파인애플 두조각,마늘 다섯알,

고추장 두 큰술,고운 고춫가루 두 큰술,

굵은 고춫가루 네큰술,매실조청 한큰술,레몬 하나

열무김치 적당량, 참기름과 깨소금 한티스푼

눈송이는 수박 한조각과 슬라이스 캔 파인애플 두조각을 깍두기 모양으로썰어

마늘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부우~갈아 주었답니다.

마늘이 다 갈아질 때 까지 갈아 준 다음에 레몬 하나를 짜넣어 주었는데

적당히 본인의 신맛에 마쳐 가면서 짜주셔야 합니다.

원래는 과일쨈을 만들어서 넣어주는데

오늘은 만들어 놓은 과일쨈이 없어서

사다가 놓았던 매실 조청 한스푼을 넣었네요.

요즘 정말 정신이 없이 보내서 과일쨈도 집에서 떨어진지가 오래네요.ㅠ

그리고 고추장 두스픈을 넣어주는데

이 고추장이 소스의 간을 마쳐주는 역활을 합니다.

저는 싱겁게 해서 조금 넘치는 양념으로

냉면을 비벼 줄거랍니다.

간은 취향에 마쳐주세요~

고운 고춧가루 두스픈과 굵은 고춧가루 네스픈을 넣어 잘 저어줍니다.

요렇게 해서 서너시간 숙성을 시키는데

한번 하실때 많이 만들어 놓으시고 드셔도 된답니다.

이주정도는 냉장 보관이 가능하죠~

몬가 옛날에 학교앞 분식집 흉내를 내볼라고 힘들게

수저를 이용해서 케찹통에 담아 줍니다.

노란통은 겨자갠 물 입니다.ㅎ

물을 올려 면을 삶는동안 열무를 참기름에 버무려 놓습니다.

요거는 눈송이 팊입니다 ~

시판용 냉면 육수를 얼려서

고무 망치나 주방망치로 마구 두들겨 주면

사각사각얼음가루가 된답니다.

물냉면을 할떄 집에서 만든 동치미반컵

사각얼음가루 반컵이렇게 넣어주죠~

삶아서 헹군 냉면에다가 양념장을 부어서

비벼 주어요.

간을 싱겁게 해서 많이 넣어주어도 짜지 않아요~

레몬즙맛으로도 신맛도 충분하네요.

비벼준 냉면을 그릇에 담고

열무깁치 올리고 게란 삶은거 올리고

깨소금을 송송 뿌려주었어요~

다이소에서 구입한 양재기가 제법 쓸만하네요~

말씀 드렸듯이 동치미국물 아래에 넣고 위에는 부숴놓은 얼음가루를 올려 줍니다.

한그릇 요래 담아서 남편께 전달~

원래 한 까칠한입맛의 소유자인데

아무말없이 후루룩 처묵 하셨답니다.ㅎ

얼음이 조금 녹아내린후에 사진을 담아야 하는데

면이 부를까 염려스러워 그리 못했네요 ~

요렇게 겨자도 조금 뿌려서 먹어주니

제가 만들고 제가 완죤 자뻑으로 넘어 가는 맛이랍니다.ㅎㅎ

정말 누구라도 맛을 보여 드리고 싶은 눈송이맘 아시나요?

그런데 먹다보니 제게는 맵더라구요.

먹을 때는 좋았는데 먹고나니 입안이 얼얼해서'몬가 단거가 땡여요~

기래서 바나나 키위 쉐이크를 만들었죠.

사다가 놓고 빨리 먹지 못한 바나나를 잘 잘라서 반개씩

비닐봉지애 넣어 얼려 놓아요~

그때그떄 있는 과일과 같이 갈아주는데

오늘은 집에 키위가 많아서 키위 한알에 우유 반컵 섞어 드르륵 갈았답니다.

바나나가 얼려져 이쑈었고 과일도 우유도 냉장고에서 차게 있었어서

얼음도 설탕도 필요 없이 쉐이크가 되었답니다.

빨대컵에 부어서 빨대로 먹으면 조금 더 쉐익 쉐익 하는 맛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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