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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종원의 부드러운무나물과 상큼한 무생채,백종원오믈렛 추천 20

언덕마루 | 2015.09.02

요리분류
반찬
조리시간
45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무나물과 무생채
소스재료
-
태그
-

추천 20 | 조회 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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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밥 백선생의 요리가 무요리였지요?

이제 서서히 가을무가 맛있을때가 다가오니

무요리에 관심이 많아 유심히 보게 됐는데요

어젠 무로 소고기뭇국과 무조림 그리고 무생채 표고무밥 요런주제로 무요리를 만들어주셨는데요

오늘은 제가 집에 있는 재료들을 이용할려고 보니

무나물과 무생채가 딱 제격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무나물과 무생채만들기입니다~~

무나물과 무생채 요거 완전 넘넘 맛있네요~~

보통 저는 무나물을 만들때 육수를 내어서 했는데

따로 육수내지 않고도 들기름과 간장 그리고 설탕이 약간 들어가면서

간장이 들어가니 맛이 부드럽고 고소함이 느껴질정도로 넘 맛있드라구요


우리가 흔히 만드는 무나물은 보통은 하얀색인데

집밥 백선생의 무나물은 간장이 들어가니 색이 먹음직스레 나오네요




오늘 무나물과 무생채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무채와 그리고 대파 그리고 마늘입니다

어제 집밥무요리에서의 무채양이 저는 달라서

양념의 양은 집밥요리의 무양념과는 차이가 있어요~~





먼저 후라이팬에 들기름을 두르고(저는 두큰술을 넣어주었어요)



대파를 넉넉하게 잘라서 대파향이 나게 볶아줍니다




그런다음 무채를 넣어주어 볶아주어요

무나물과 무생채에 들어가는 무채는 곱게 썰어주는게 좋아요





무채를 볶다가 쌀뜨물을 넣어주어 볶아주었어요(저는 반컵조금못되게 넣어주었어요)

집밥 백선생의 무채양과 다르기에 양념의 양도 조금씩 달리합니다~~





설탕도 약간 넣어주구요(선택사항) 하지만 조금 넣어주는게 더 맛있네요~~





여기서 무나물의 색을 입히고 맛을 더해줄 양조간장을 넣어주고

마늘을 넣어주어 볶아줍니다





조리듯 볶아주다보면 요렇게 이쁜색과 먹음직스런 무나물이 되어가고 있지요~~





깨소금을 넉넉하게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다음은 무생채인데요

무생채에 들어갈 무채도 곱게 썰어주고

먼저 고추가루색을 입혀주어요





곱게 색을 입힌 무채에 대파와 마늘 그리고 설탕1큰술약간못되게,

구운소금약간과 식초2큰술을 넣어주어 조물조물 무침해요





저도 요리에 깊은맛을 주는 액젓을 주로 많이 쓰고 있는 편인데

백선생도 그리 하시더라구요 ㅎㅎ

마무리에 액젓을 조금넣어주면 완성




무채양이 백선생에서 말한 양이라면 그대로 하시면 되지만

무채양이 다르면 모든간은 맛을 봐가면서 하시면 되요





매주 쉽고 간편한 요리로 또다른 반전과 매력을 선사하고 계시는 집밥 백종원님의

깨알팁에 맛까지 덤하니 저도 새롭게 시도하는 면에서 요리가 더욱더 즐거워지는것 같아요~~









 

백종원의 오물렛 쉽고 간편하게 만드는법

 

http://blog.daum.net/ltp4321/1467

 


 

이웃님들도 오늘 무나물과 무생채 맛있게 시도해보세요

맛은 짱이네요~~

오후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짠순이의 향기나는 밥상요리 http://blog.daum.net/ltp4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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