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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 고추 무침 추천 15

권음조 밥점 | 2015.11.16

요리분류
반찬 / 장아찌무침
조리시간
1시간 이상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절임 고추 560g
소스재료
마늘 2+ ½T, 고추장 9T, 진간장 1+ ½t, 물엿 (조청) 2 + ⅔T, 설탕 1+⅓T, 깨 1T
태그
#권음조 밥뎜 #반찬 #절임고추무침 #삭힌고추무침 #고추장아찌무침

추천 15 | 조회 8419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0286 복사

절임 고추 (또는 삭힌 고추) 무침

양념 맛이 더해진 양념 맛이 더해진 짭짤 매콤한 절임 고추 무침이다.

강한 양념 맛과 함께 절임 고추 특유의 짭잘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저절로 밥을 부르는... 밥.도.둑.

재료 : 절임 고추 560g

양념 : 마늘 2+ ½T, 고추장 9T, 진간장 1+ ½t, 물엿 (조청) 2 + T, 설탕 1+⅓T, 깨 1T



절임 고추 560g

1. 절임 고추를 준비한다.

2. 상태가 좋지 않은 고추를 골라낸다.

· 편하게 절여진 고추를 구입해 이용했다.

· 절임 고추는 너무 짜지 않으면서 매운맛이 적당히 나는 게 좋다.

· 너무 매워도 먹기 힘들지만 매운맛이 너무 없어도 맛이 덜하게 된다.

· 꼭지가 떨어져 나갔거나 찢어진 그리고 만졌을 때 흐물흐물한 고추를 골라낸다.

· 이런 고추들은 씹었을 때 물컹거리는 식감이 날 뿐 아니라 양념도 제대로 배어들지 않아 맛이 덜하다.

3. 물에 담가 짠맛을 뺀다.

· 판매되는 절임 고추는 짠맛이 강하다. (상하지 않게 또 보관성을 높이기 위해서...)

· 때문에 반나절에 하루 정도는 물에 담가야 짠맛이 적당하게 빠진다.

· 시간에 구애 받기 보다는 먹어 봤을 때 간이 딱 된다 싶을 정도로 짠맛을 빼면 된다.

· 짠맛이 너무 강해도 먹기 힘들지만 너무 빼버려도 맛있는 고추무침이 되지 않는다.

4. 깨끗하게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뺀다.

양념 : 마늘 2+ ½T, 고추장 9T, 진간장 1+ ½t, 물엿 (조청) 2 + T, 설탕 1+⅓T, 깨 1T

5. 분량의 양념을 넣어 양념장을 만든다.

· 간장은 짠맛 외에도 특유의 맛이 있기 때문에 넣어 양념을 만들었는데

준비된 절임 고추가 짠맛이 강할 경우엔 줄여 넣거나 생략해 양념을 만드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 반대로 고추가 싱겁다면 간장을 늘려 넣거나 액젓을 이용해 간을 맞추는 것도 한 방법.

· 물엿과 설탕 대신 올리고당이나 매실액 등을 이용해도 된다.

· 단, 넉넉한 양을 만들어 두고 먹을 때는 물엿을 필히 사용하길 권한다.

(물엿은 단맛, 윤기 외에도 재료의 물러짐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

6. 맛을 보고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춘다.

· 절임 고추는 기본적으로 짠맛과 매운맛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념은 단맛이 조금 나도록 만들었다.

7. 물기를 제거한 절임 고추에 양념장을 넣는다.

깨 1T

8. 깨를 넉넉히 넣는다.

9. 양념이 골고루 입혀지도록 버무린다.



10. 맛을 보고 입맛에 맞게 최종 간을 맞춘다.

· 이때 양념은 많다 싶을 정도로 넉넉해야 한다.

· 물기를 충분히 제거했다 하더라도 고추와 고추 속에 상당 양의 수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양념이 딱 맞거나 자칫 적으면 무친 후 고추에서 배어 나오는 이 수분에 전체적인 맛이 약해지거나 밋밋해져 버린다.

· 무친 후엔 양념 맛이 따로 놀지만 1 ~ 2일 정도 지나면 고추 속의 수분이 배어 나오고 대신 양념이 흡수되며 제대로 맛이 나게 된다.

3일 후 꺼내 본 고추 무침이다.

강한 양념 맛과 함께 절임 고추 특유의 짭잘하면서도 매콤한 맛이... 저절로 밥을 부른다.

- 일상의 소박한 가정식 -

(정상 화면 보기 : http://blog.naver.com/uemjoa/220540349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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