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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동안 평온 하셨는지요~
저는 신랑의 권유로 응모한 V30 국민체험단 당첨 문자 똭 받고~
와우~~~~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진짜 최신폰 한번 써보게 생겼네요. ㅎㅎ

완전 좋아용~~~

오늘 소개할 것은 클럽 샌드위치입니다.
원래 빵 3장으로 만들어야 정통 클럽 샌드위치인데...
제과점에서 사온 토스토용 식빵이 두툼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들어가는 재료가 많은데 빵도 두꺼워서...두장만 사용했습니다.

신랑이 너무 크다고 툴툴대더니..맛있다고..
클럽 샌드위치를 무려 2개나 흡인한건~~~~뭐...저만의 비밀은 아니지요 ㅋㅋㅋ

-클럽 샌드위치 요리법-
식빵 4장, 토마토 1개, 달걀 2개, 양상추 적당량, 샌드위치용 햄이나 베이컨, 허니머스터드소스, 피클, 마요네즈





먼저 재료 준비에요 ㅎㅎ

달걀은 노른자가 반숙이 좋아서..되로록이면 반숙으로 프라이하고..
양상추는 가운데 심 빼내서 찬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서 체에 받쳐 물기를 싹다 털어내줘야 합니다.

토마토는 슬라이스 해서 소금 살짝 해주면 더 맛도 좋고 간도 맞아요.
단, 살짝입니다. 많이하면 짜요.

햄이나 베이컨은 끓는 물에 한번 데쳐내서 그대로 사용하거나~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여기에 치즈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앞뒤로 구워준 식빵 2장에 마요네즈를 펴발라준뒤에
물기 뺀 양상추 올리고
허니머스터드 살짝 뿌려주세요.

허니머스터드 대신에 플레인 요거트 소스나 다른 샌드위치용 소스를 넣어도 좋습니다.

다만 소스 맛이 새콤달콤해야 더 맛있어요^^

양상추를 넉넉하게 올려줘야 맛있어요~




슬라이스 해서 소금간 살짝 해준 토마토 2개 올리고~
달걀 살짝~~~덮어주세요.

여기에 전 베이컨보다는 샌드위치용 햄을 사용했어요.
3無 이길래 ㅎㅎ
얇아서 두장 올린 뒤에

집에 다진피클만 있어서 골고로 넣고
(슬라이스 한 피클 올리는것이 모양은 깔끔해요^^)

다시 양상추 듬뿍 올린 뒤에
마요네즈 발라줬던 빵으로 덮어주세요.
물론 마요네즈 바른쪽이 밑으로 가겠금 해서 덮어주는거 아시죠^^



ㅋㅋ 이 높이를 보고 신랑이 헉~했다는^^

높아보이지만..
그래도 샌드위치용 종이에 한번 꽁꽁 포장한뒤에
랩으로 한번 둘둘 말아서~~~

무거운 냄비등으로 살짝 눌러놓으면~
조금은 납작해집니당~

아쉬운것은 냉장고에 치즈 꺼내놓고 못 넣었다는게 좀 아쉽네요 ㅠ-ㅠ

베이컨을 넣을 경우 베이컨의 짠맛이 있으므로~
허니머스터드 양을 좀 줄여주면 좋아요.








맛있는 클럽 샌드위치 만들기 였습니다.
제가 만든 샌드위치 어떤가요 ㅎㅎ
허니머스터드를 좀 과용 해서..색깔이 살짝 아쉬운거 빼고는 맛있어 보이나요^^;;

반숙에서 완숙으로 조금만 더 진행되었어도 노른자가 덜 터졌을텐데...
좀 터져서 아쉽네요.

노른자 반숙이 가운데 딱 보여야 그게 포인트처럼 예쁜뎅~

그래도 울 신랑이랑 으니랑 넘 잘 먹어서 예뻐요~
신랑은 두개 만들어서 줬는데도 아쉬워한..
하지만..도저히 배가 불러서 못먹겠다고 ㅋㅋㅋ

이 양이 얼마나 많은건데 두개를 먹었으니~

다들 맛있는거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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