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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채볶음] 맛있는 공심채볶음 만드는 법 추천 8

요리고수 뽀로롱꼬마마녀 | 2018.06.22

요리분류
반찬 / 볶음(기타)
조리시간
15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공심채 한 팩(트레이더스 기준), 홍고추 2개
소스재료
다진 마늘 1큰술, 오일, 피시소스 1큰술, 굴 소스 1큰술
태그
공심채 , 공심채볶음 , 동남아시아 , 레시피 , 만드는법 , 만들기 , 모닝글로리 , 반찬 , 요리

추천 8 | 조회 2675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7833 복사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내일은 우리 가족의 첫 캠핑이기도 하네요 ㅎㅎ
아이 친구가족 따라 나가보려구요.

기대되는 주말이 될듯 합니다^^

오늘 소개할 것은 공심채볶음이에요.
동남아시아쪽에서 주로 먹던건데 요즘에는 국내에서도 재배가 되어 나오네요.

한살림에서만 보다가~
트레이더스에서 큰 팩으로 딱~~~있는거 보고 집어왔어요.

그람수를 못쟀는데..어느분들 글보니 대략 450g인거 같아요.
거기에 맞춘 양념입니다^^;

-공심채 볶음 요리법-
공심채 한팩(트레이더스 기준), 홍고추 2개, 다진마늘 1큰술, 오일, 피쉬소스 1큰술, 굴소스 1큰술



속이 비어있는 공심채입니다.
모닝글로리라고도 하는 요거~맛있어요.
취저입니다.

다만..=ㅁ=;;;; 호불호는 있을 수 있어요..ㅎㅎ

속이 비어 있으니 깨끗하게 씻어 준뒤에~
줄기와 잎 부분을 구분지어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줄기 부분을 먼저 볶아줘야 해요. 단단해서^^;;





오목한 팬에 오일 살짝 두르고~
다진마늘 한큰술을 달달 볶아주세요.

마늘의 향이 올라오고 마늘이 익으면~

여기에 쫑쫑 썰어준 홍고추 넣고 공심채의 줄기부분 넣고 볶아주세요.

좀더 매콤한 맛을 원한다면 마른 건고추도 좋아요.

공심채의 줄기가 부드럽게 휘어질 정도로 볶아줘야 잎 부분이 너무 흐물거리지 않게 볶아집니다.




줄기가 부드럽게 휘어질 정도로 볶아준뒤에
굴소스, 피쉬소스 넣고 공심채 남은 잎부분 죄다 넣고~
달달 볶아주면 완성~~

피쉬소스 없으면 까나리액젓 가능합니다.

다만 짠맛의 정도차이가 있으므로~~반큰술 넣고~간이 안맞거나 할때 다시 반큰술 추가하는 방법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전 물기 자박한게 좋아서~
수분감 있게 볶았어요.







맛있는 공심채 볶음 만들기 였습니다.

밥반찬으로 굿~~
뜨끈한 밥위에 공심채 볶음 올려서 덮밥 형식으로 해먹어도 맛있어요.
줄기부분은 살짝 싱거울 수 있는데..

요건 잎이랑 같이 먹으면 간이 맞아요.

간이 딱 그냥 맨입에 집어먹기엔 간이 있는 편이에요.
꼭 밥반찬으로 같이 하는걸 권합니다.

평소 요런 스타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강추~~~

한살림것은 양이 좀 작아서~~~양념의 양을 절반이상으로 줄여야 해요.

트레이더스 건 양이 넉넉한데 3식구 먹기엔 양이 많아서..2번정도 나누어 먹었어요.
바로 볶아먹을때가 젤 맛있고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을땐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맛 없진 않아용~~~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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