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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와요~시원상큼 메밀국수 초간단 레시피! 추천 10

5,000원 이내 다이어트용

Lucidjade | 2009.04.29

요리분류
면요리 / 메밀국수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보통
요리재료
메밀국수,고추냉이,오이,당근,체리토마토
소스재료
-
태그
메밀국수 , 간단 , 초간단 , 영삼성 , 삼성 , 일식

추천 10 | 조회 6173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9728 복사

 

곧 여름입니다!!!  

저는 더운 것도 싫고 땀이 많은 편이라서 여름이 별로 달갑지 않아요 ㅠㅠ

하지만 여름 음식이라면 사정이 다르죠!

겨울에도 따뜻한 음식보다는 시원한 음식을 선호하거든요!

촐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 메밀국수! 츄릅!! *ㅠ*

초밥이랑 돈까스파는 일본 음식점에 한 쪽에 늘 자리잡고 있다죠? 캬캬!!

메일국수를 사랑하지만 매일 밖에서 사먹자니 너무 비싸!!+ㅁ+)///

집에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거... 아까워서 먹겠나요-_-

아! 그리고 메밀 국수를 소스에 찍어먹을 수 있게 나오는 메뉴도 있지만

아예 그릇 가득 소스를 넣고 국수가 말아져 나오는 메밀 국수도 있잖아요?

저는 후자를 선호하므로 국물 가득 메밀 국수를 만들어 볼게요~

 

 

 

재료가 너무... 단촐하죠.....?

원래 무도 갈아넣어야 하고 파도 있어야 하는데....

집에 둘 다 없었어요 ㅠㅠ

메밀국수는 저 큰 것이 5000원정도 하더라고요!

하나 사놓으면 온면으로도 먹고 김치말이 국수로도 만들어 먹고

아~ 신나!!!

 

그나저나....

메밀국수는 소스가 생명인데!!!

소스를 만들려면 가쓰오부시도 필요하고

다시마도 필요하고 간도 맞춰야 하고

너무 귀찮은데....................

 

바로 그거야!!

 

 

네... 마트가면 다 팔아요~

얼마나 편리한 세상인지~ 캬캬캬+ㅁ+

농축액이니깐 한번 사두면 이번 여름 내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물을 끓여 봅시다!!

(쓸데없이 물 끓이는 것까지 플래시로 만들다니-_-)

 

 

국수를 끓는 물에 넣어 볼까나아아아아요?

요즘은 종이띠로 1인분씩 구분해놓은 국수도 팔지만

대충 모든 면류는 엄지와 검지로 면을 감쌌을 때 동전 크기가 나오면 된다네요~

설마 엄지 끝과 검지 끝으로 만든 동전은 아니겠죠!!? 그럼 엄청 배부를걸요? ㅋㅋ

 

 

 

TV에서는 촤르르르륵!

부채꼴 모양으로 잘 펼쳐서 놓던데

저는 무슨 새집마냥 들쑥날쑥하군요-_-;;

국수가 끓으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테니 오이와 당근을 썰어봅니다~

 

 

제가 영등포 칼잡이여라~

25년간 갈고 닦은 칼솜씨를 뽑내볼랍니다~

촥촥촥촥촥촥촥!!!!

 

 

 

앗흥앗흥-

 

 

 

 

어느새 국수가 보글보글 끓고 있네요!

적당히 익을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국수가 다 익었다면 찬물로 면을 헹궈줍니다~

손이 꽁꽁꽁!  할 정도로 찬 물로 헹궈준다면 더 탱글탱글 해지겠죠?

 

 

 

그릇에 담아봅니다~

 

 

 

병에 붙은 스티커에 보니

소스를 만들 때 찍어먹는 때 소스를 더 진하게 만들라고 되어 있군요!

아무래도 말아져나올 때는 같이 국물을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원래는 무 갈은 것과 파 송송한 것, 그리고 고추냉이가 들어가야 하는데

앞에 두 재료가 없어서....

(재료가 몇가지나 된다고;;)

여러분은 꼭 넣어서 드셔요~

 

그리고 고추냉이는 적당히 넣으세요!

전 저 것 넣고 두번을 더 넣었더니 코가 매워서 ㅠㅠ

 

 

 

이제 소스를 부어 봅시다~

 

 

 

 

재료는 얼마 없이도 맛있는 메밀국수를 즐길 수 있다구횻!

국수와 가쓰오부시 농축액살 때 든 만원 정도가

메밀국수의 재료비랍니다!

밖에서 사먹으면 5~6000원 정도 하잖아요?

두 번 사먹을 돈으로 여름 내내 먹을 수 있으니 좋지 아니한가~

 

촐의 "요리라고 하기엔 조금 부끄럽지만"은

이렇게 뭔가 엉성하고 저렴하지만 맛은 최고인 요리만을 엄선해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것을 약속드리면서!!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후루룹, 후루룹!

 

 

 

(그래서 제가 말했잖아요-_-;;

요리라고 하기엔 조금 부끄럽다고요 ㅋㅋㅋ)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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