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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담은 열무물김치가 벌써 새콤하게 익었어요 ^0^ 한통 담궈놓으니까 반찬걱정이 없어요 . 국물요리 따로 만들필요두 없구 편해요 ㅎㅎ
소면을 삶아 열무물국수랑 비빔국수도 해먹고 , 오늘처럼 보리쌀을 넣고 밥을 지었을땐 양푼이에 열무 건져서 넣고 ( 역시 비빔밥은 누런양푼이에 비벼야 제맛이죠 !!! ) 고추장 한숟가락에 참기름 조금 두르고 슥쓱 비벼서 먹으면 꺄악 >0< ~~ 다른반찬이 필요없어요 ㅎㅎ
이 비빔밥이라는게 멸치볶음이나 , 다른 반찬 남은거 한데 때려넣고 볼이 미어터지게 막먹으면 스트레스도 달아나는 신기한 음식이예요 ^_^
<열무물김치 담그기 레시피> http://blog.daum.net/psr326/12407696 ↑↑↑ 위의 주소를 누르세요 ^0^
뻘겋게 비빈 비빔밥을 싱싱한 상추에 싸서 한입먹으면 넘 맛있어요 상큼한 상추랑 , 감칠맛나게 비빈 비빔밥이랑 조화가 딱 !!! 이예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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