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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매한 마지막 남은 쥐눈이콩 모두 쓸어담아 청국장을 띄웠습니다.^^ 조금 바쁘다는 핑계로 청국장을 띄우지 못해 올겨울 한번도 청국장을 끓이지 못했답니다. 된장찌게보다도 청국장을 훨씬 좋아하는 신랑이 올해는 청국장안해?란 말을 하니...아 그동안 내가 청국장 띄우질 않았구나..번뜩 생각이 들었답니다. 청국장가루로 찌게를 끓여주면 신랑은 이맛이 아니라며 생청국장으로 끓여달라합니다.

제가 맛을 볼땐 맛이 똑같은데...알갱이알갱이 부드럽게 으깨지는 청국장맛이 아니여서 그런가 봅니다.^^

 

올겨울은 파주장단콩축제에서 사온 콩도 넉넉하니 만든 청국장 다 떨어져 갈때쯤 또한번 띄워야겠습니다.^^

 

 


 

재료; 쥐눈이콩(양껏), 고춧가루약간

       / 일반메주콩, 검정콩등을 사용하면됨

       / 콩을 띄워 청국장을 만드니 국대접으로 6개반정도 나왔음

 

 

1. 쥐눈이콩은 깨끗이 찬물로 씻어 낸후 하룻밤 불려둔다.

    / 묵은콩은 바싹 말라있어 좀 오래 불려야 하고 햇콩은 약간 눌러보면 바싹 말라있지 않답니다.

   / 전날 저녁 불려놓으면 편함

  

2. 불려놓은 콩은 부드럽게 으깨질때까지 삶아준다.

   / 손으로 눌러보아 부드럽게 으깨지면 된다.

 

3.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쫙 뺀다.

 

4. 콩을 띄운다. (2~3일 소요)

   / 아이스박스나 스티로폼에 넣어 띄우면 짚이 없이도 잘 띄워진다.

   / 따뜻한 전기장판 또는 사용하지 않는 밥통위에서 띄워도 잘 띄워진다.

 

5. 속까지 잘 띄워진 콩은 큰 대야에 덜어 놓는다.

 

6. 절구로 찧어 준다.

   / 완전히 으깨지 않아도 된다.

   / 찧지 않고 그냥 사용해도 됨(개인취향껏~)

 

7.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준다.

   / 소금,다진마늘,파등 기호에 맞춰 양념을 하면된다.(생략가능)

    / 나는 고춧가루만 조금 넣어 섞어줬음

 

8. 한끼 먹을 분량큼 비닐봉지에 담아 냉동보관한다.

   /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찧지 않고 보관한다.

   / 냉동실에도 너무 오래두면 좋지 않으니 조금씩 자주 해먹거나 바싹 말려 가루내어 보관한다.

 

청국장을 띄워 오랫동안 보관하려면 바싹 말려 가루로 내어 보관하거나 콩을 찧지 않고 알갱이 그대로 보관합니다. 많이 만들었다 생각하지만 이것도 한달정도도 못먹을거 같습니다.ㅎㅎㅎ 

 

 

 

 

   
   
   

 

잘띄워진 콩

 

절구로 찧어준다.(생략가능)

 

고춧가루

 

골고루 섞어놓는다.

 

한끼 분량만큼 덜어놓는다.

 

냉동고에 보관(너무오래보관하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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