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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히카마와 도라지즙 한 잔 드세요.

 

 

 

 

 

감기에 좋은 히카마와 도라지차

 

 

 

 

 

히카마와 도라지즙으로 따뜻한 겨울을~

 

 

 

 

 

겨울이 왔나 봐요. 제가 감기에 걸린 걸 보면..

그냥을 못 지나가네요.- -

 

심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인가요.

 

 

블친 금순씨가 11월 초에 보내준 히카마를 깍두기 담아 먹고

한 개를 고이고이 냉장보관 했다가 며칠 전에 꺼내보니 겉이 조금 시들었지만 안의 속살은 온전히 있더군요.

 

 

감기에 취약한 제가 히카마를 보고 배즙처럼 해먹어야겠다는 생각하고

한 개를 신문지에 싸서 보관했던 걸로 겨울 감기에 좋은 즙을 만들었어요.

 

 

 

크기와 무게가 엄청난 히카마에요. 맛이 달고 아삭한 것이 배 맛이 나요.

 

 

 

 

 

감기에 좋은 차 만들기

 

히카마 반개, 도라지 1뿌리, 생강 1톨, 대추 적당량, 꿀 약간

 

 

 

 

히카마와 대추와 도라지

 

 

 

 

 

재료 손질하기

 

 

히카마 - 칼로 껍질을 긁듯이 벗겨 주고 크게 썰어 준비해요.

도라지 - 껍질을 까서 준비하고 대추와 생강 등 모든 재료는 씻어서 준비하면 돼요

 

 

 

본인도 선물 받은 도라지를 몇 뿌리 보내줬는데 이렇게 굵은 도라지는 시장에서 못 봤어요.

굵은 도라지라 약효가 더 좋겠지요.

 

 

 

 

 

 

 

 

큰 솥에 물을 붓고 재료를 넣어 중간 불로 끓이다 나중에는 뭉근하게 약한 불로 40분 정도 끓여주세요.

​히카마의 단맛이 우러나오고 모든 재료가 무르면 물을 마시면 돼요.

 

 

배보다 더 단 히카마를 끓였더니 맛이 좋아서 굳이 꿀을 넣지 않았어요.​

이러니 배를 사용하는 것보다 히카마로 즙을 만드는 것이 좋더군요.

효능도 비슷할 거 같아요. 세계 건강 식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던 히카마니까요

 

 

 

 

처음 끓여낸 물을 받아 두고

두번째는 사과 1개를 넣어서 끓였어요. 아무래도 나중에 끓인 물은 싱거운데 첫물과 나중에 끓인 물을 섞어 드시면 돼요.

 

 

 

 

 

 

 

 

 

 

 

 

아침에 따끈하게 한 컵 마시면 속까지 든든하고 온 몸이 따뜻해져와요.

잠시 커피를 끊고 히카마 도라지차로~​

 

 

 

 

 

 

 

히카마와 도라지즙차를 마시고 과일 한조각~

 

 

 

히카마는 멕시코 감자로 세계 20대 건강식품으로 미국 잡지에 소개된 식물로

맛이 달고 아삭아삭해서 그냥 먹어도 좋고 깍두기를 담아도 좋아요.

 

말이 감자지 단호박 정도의 크기라 한 개만 있어도 감기 예방에 좋은 즙을 만들 수 있어요.

 

 

아침마다 한 컵씩 마시고 있는데 일주일 정도 마시고 있어요.

지금은 사과를 넣어 한 방울까지 다 우려 열심히 먹어서 그런지 감기가 많이 나았어요.

 

끓인 히카마와 도라지즙은 따뜻한 茶로 좋아요.

맛도 달달하고 맛있는 겨울 차로 감기걸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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