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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한그릇! 가지냉국 추천 16

5,000원 이내 다이어트용

요리고수 맛짱 | 2017.07.07

요리분류
국물요리 / 냉국
조리시간
30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재료] 가지 4개(500그램~),* 가지양념-집간장 5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설탕 2분의1숟가락, 고추가루,청양고추1개, 풋고추 2개, 파, 참기름 1~2숟가락, 죽염, 깨소금,* 국물 양념-멸치양파육수 400ml, 물 100ml, 집(맛)간장 2~ 숟가락, 3배식초, 깨소금
소스재료
-
태그
가지냉국.가지 , 냉국 , 요리

추천 16 | 조회 10299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6373 복사

장마에 기온까지 올라가니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높은 요즘인데요.

식사 시간이라도 시원하게 먹을 수 있도록 냉국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맛짱네도 오랜만에 만들어 먹은 가지냉국 자세한 포스팅 적어 봅니다.



[참고]혈액을 깨끗하게 해주는 무/무와 무청 시래기요리모음

[참고]♬ 도시락 365일/1식3찬 매일도시락/도시락모음 101가지



◈ 시원하게 한그릇! 가지냉국




[재료] 가지 4개(500그램~),

* 가지양념-집간장 5숟가락,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설탕 2분의1숟가락, 고추가루,

청양고추1개, 풋고추 2개, 파, 참기름 1~2숟가락, 죽염, 깨소금,

* 국물 양념-멸치양파육수 400ml, 물 100ml, 집(맛)간장 2~ 숟가락, 3배식초, 깨소금


* 멸치육수-멸치 가루 2분의1컵정도, 양파껍질 3개분량, 대파뿌리 3개, 소주 1숟가락, 물 4컵.


맛짱네 텃밭에서 수확한 가지 입니다.


지난번에 큰 것은 볶음으로 만들어 먹고, 남겼던 것인데요.

시중에서 파는 것보다는 조금 작은 사이즈입니다. 중량을 재어보니.. 썰어놓은것이 500그램이 조금 넘습니다.



깨끗이 씻어서 반으로 가른후에 적당한 길이로 잘랐습니다.



찜통에 7~8분정도 쪄서 한김 나가도록 뚜껑을 열어 놓았습니다.



가지꼭지는 잘라서 말려두세요.

채수를 만들때 넣어도 좋고, 구강 염증이 있을때 드셔도 좋답니다.



양념은.. 파, 다진마늘, 살짝 매운고추, 방울토마토를 준비하였습니다.

고추로 방울토마토는 맛짱네 텃밭표~ㅎㅎ



요긋은 양파인데요.. 양파와 겁질 사이에 거무스름한것은 곰팡이인데요.

요래 사진으로 보여 드리는 것은.. 요즘 양파 껍질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혹시나 양파에 곰팡이가 있는경우에는 .. 가능하면 껍질을 사용하지 마시라는 말씀드립니다.

껍질의 영양성분은 수용성이라 물에 오래 담구면 물에 다 녹아 나오는데요.

잘 씻기지 않거나 영양성분이 없는 껍질이 될수 있으니..

양파 껍질에 곰팡이 등이 있으면 사용하지 마시고,

깨끗한 것은 재빨리 씻어 말린후에 양파차나, 가지차 , 육수를 만들때 같이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양파 껍질과 가지꼭지는 나오는대로 말려서 사용하는 중입니다.



양파는 채를 썰어 찬물에 10분정도 담구었다가 헹구고,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냉장공 넣어 두었다가 냉국에 넣으시면 됩니다.


찬물에 담구었다가 냉국을 하면 국물맛이 더 깔끔하고,

양파 쓴맛은 빠지고.. 양파의 단맛이 더 많이 난답니다.



오늘은 다시멸치가루와 양파껍질, 파뿌리 그리고.. 소주 1숟가락을 넣어 육수를 만들었습니다.


육수를 만들는 사진을 보면서..

헉! 난 재료가 없어서 가지 냉국을 못해 먹겠당.. 하시는 분이 계실것 같아서 짧게 적습니다. ㅎㅎ

재료는 같지 않아도 되고, 멸치 육수만 있어도 되고, 멸치 육수보다는 감칠맛이 조금 덜 하지만,

없으면 없는대로 생수를 사용해도 괜찮으니 참고하여 보세용~^^



멸치는 가루가 많아서 좀 지저분 한데요.

재료를 적당히 넣어 10~15분 정도 끓여 주시면 됩니다.



체에 거르고..



보자기에 받혀서 다시한번 깔끔하게 걸렀습니다.



요래 식힌후에 물약간 섞어서..집간장, 3배식초를 넣어 양념을 하고~

간을 봐가며.. 찌개 정도의 간이 되게 맞쳐주세요.

색은 일반 멸치 육수보다 탁합니당.



통에 넣어 완전히 식은후에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ㅋ~! 다음은 가지입니다.



한김나가면 젓가락을 이용하여 요래 찢어 주세욤.



작은 가지 4개인데.. 꽤 많습니당.



고추만 일부 남기고, 준비한 양념 다 넣고, 버물버물!



간을 보아 싱거운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조금 덜어서 식초 약간 넣은 후에 한접시 담았습니다.


맛짱이 어렸을때 어머니가 밥위에 찐가지를 무쳐주시더 생각이 나네요.

무침을 할때 고소한 양념냄새에 이끌리고, 촉촉한 가지 무침에 밥 한그릇 뚝딱 해치우던 유년시절..ㅎㅎ

요즘은 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시어 반찬을 만들지 않으시니.. 이젠 추억속의 반찬이 되었네요.

담에 가지 수확하는 날엔 .. 들고가서 강의를 듣고.. 만들어서 엄마와 같이 먹어야겠어요. ^^


한접시 담아 놓은 것은 ..저녁 반찬으로 먹었습니다.



양념한 것은 반찬통에 담고, 육수와 같이 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것을 3~4시간 후에 꺼냈습니다.



양파채도 넣고, 얼음 몇개 같이 담았습니다.


* 국물이 찌개정도의 간이라 얼음이 녹아도 간이 적당히 맞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육수를 부어주세용.



얼음동동 시원한 가지냉국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았던 고추도 넣고, 깨소금도 넉넉히 넣어 가지냉국 완성.


* 매운맛을 좋아하시면 매운맛 고추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맛짱네는 매운맛보다 순한맛을 좋아하여.. 매운고추와 맴지 않은 고추를 섞어서 넣었습니다.



요래 한그릇씩 적당히 담아 드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아이와 옆지기는 맛있다며..

가지를 한끼에 이렇게 많이 먹은 기억이 거의 없다며 좋아합니다.


미리 만들어 두어 시원한것이 ... 먹고나니 땀이 쏙 들어갑니다.

이열치열도 좋지만, 더울때는 시원한 냉국 한그릇 드시는 것도 더위를 식히는 방법이니

저녁찬 준비하실때 참고하여 보시길요~^^




[참고]♬ 밑반찬 & 즉석반찬 모음 (200여가지)

[참고]♪소풍&나들이 도시락모음(김밥,샌드위치,주먹밥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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