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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 성공 100% 겉절이 노하우 2009-02-23

여성중앙 | 추천 3 | 조회 1462



겉절이 메인 재료에 소금간이 너무 진하게 밴 탓. 절일 때 소금의 양을 줄이고 연하게 푼 소금물에 담가, 절이는 시간이 30분을 넘게 않게 한다.
   

양념장을 만들 때 액젓이나 진간장의 양이 너무 많지는 않았는지 본다. 이들의 양을 조금 줄이고 소금을 더 넣으면 간이 맞으면서도 야채의 제 색을 그대로 찾을 수 있다.

 


야채를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을 경우에 생긴다. 소금의 양이 적거나 절이는 시간이 적어 숨이 덜 죽은 상태에서 진한 양념이 더해지면 야채에서 물이 생긴다.
   

당연히 맛있다. 부드러운 야채를 사용할 경우에는 약간 씹히는 맛이 나는 야채를 더한다. 화려한 색깔의 고추나 파프리카 등의 야채를 넣으면 한층 맛있어 보인다.
 



손질한 야채를 그릇에 한꺼번에 담고 양념장을 한데 쏟아 넣고 버무리면 그렇다. 야채와 양념을 켜켜이 넣으면 양념이 고루 밸 수 있다.
   

양념장에 액젓이나 소금, 진간장, 식초 등의 양이 너무 많이 들어가지는 않았는지 따져본다. 이런 양념이 많이 들어가면 숨이 빨리 죽는다.

 


맵기만 하면 설탕이나 물엿을 더 넣는다. 달콤한 맛이 더해지면 매운맛이 한결 가벼워진다. 간이 맞지 않는다면 소금을 조금 더한다.
   

야채를 잘못 만지면 풋내가 나기 쉽다. 밀가루나 찹쌀풀을 쑤어 양념에 섞으면 풋내가 없어지고 양념 맛도 한층 부드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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