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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태우는 7가지 음식! 2012-02-22

하이닥 | 추천 74 | 조회 72256



가만히 있으면 뭔가 입 안에 넣고 싶고, 마구마구 씹어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길 때가 있다. 이렇게 먹고 싶은 대로 먹다가 살이 쪄서 비만이 될까 걱정하는 사람들은 다음의 7가지 체지방 태우는 음식을 기억해두자.

 

이 음식들은 우리 몸의 체지방을 태울 뿐만 아니라, 포만감 또한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배고픔을 덜 느끼면서 칼로리 섭취까지 줄이는 효과를 노려보자.

 

◆ 달걀


달걀 한 개는 대략 78칼로리인데, 거의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완전식품으로도 잘 알려졌다. 또한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는 것이 좋은데, 다른 음식에 비해 포만감이 오래가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코팅 처리된 프라이팬에 소량의 기름을 넣거나 요리용 스프레이를 이용해 기름을 뿌리면 가장자리는 바삭하면서 기름기는 적은 달걀 프라이가 완성된다.

 


 

◆ 다크 초콜릿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교 연구팀은 다크 초콜릿으로 요기하고 난 다음 식사를 하게 하고 그 양을 확인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먹는 양이 평균 식사량보다 더 적었다.


이는 초콜릿에 든 성분이 소화를 늦추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기 때문이다. 명함 크기의 작은 다크 초콜릿 한 조각으로 짭짤하고, 달고, 느끼한 맛에 대한 욕구를 억제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잣

아몬드를 좋아한다면 잣으로 바꿔보자.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잣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며, 지방분해 효소가 들어 있어 뱃살 빼는 데 도움이 된다.


◆ 치즈

치즈 중에서도 염소 젖으로 만든 치즈(goat cheese)는 공액리놀레산(CLA:conjugated linoleic acid)이 많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하며, 지방을 분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방목하며 풀을 먹인 동물의 우유로 만든 치즈에서 공액리놀레산 성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치즈 제품을 선택할 때 ‘목초 사육한’ 동물의 우유로 만든 치즈인지 확인하도록 한다.

 

◆ 탈지우유

어떤 사람들은 우유를 아이들만의 전유물로 보기도 하는데, 우유는 단백질, 미네랄, 레시틴 등 필수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완전식품이다. 우유를 먹으면 카제인이라는 우유의 단백질로 인해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유 속에 들어 있는 공액리놀레산 성분은 지방을 분해한다.


◆ 오렌지

오렌지는 껍질만 까면 간단하게 먹을 수 있으며 섬유질이 많이 들어있다. 또한 오렌지는 다른 과일들에 비해 포만감 지수가 매우 높아 공복감을 덜 느끼게 해준다. 오렌지의 섬유질은 지방 분해에 도움이 되며 군살을 빼는 데 효과적이다.


◆ 감자

빵이나 밀가루 음식 같은 탄수화물이 당길 때 감자를 먹는 것이 좋다. 감자는 3장의 식빵보다 포만감 지수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감자에 들어있는 저항성 전분이 체내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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