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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체질보다 정확한 혈액형 식사법 2009-02-23

여성중앙 | 추천 40 | 조회 79059

O형 + A형

아침 → 오분도미밥, 팽이버섯된장국, 열무김치, 김
저녁 → 오분도미밥, 대구구이, 콩나물국, 샐러드, 김치


O형 + B형

아침 → 오분도미밥, 더덕구이, 된장찌개, 물김치
저녁 → 오분도미밥, 고등어 양념구이, 애호박조치, 김치


O형 + AB형

아침 → 오분도미밥, 녹즙, 발효콩, 김치
저녁 → 오분도미밥, 야채 맑은 전골(멸치 다시마 물로), 김치



A형 + AB형

아침 → 발효콩 무침밥, 녹즙(A형과 AB형에 맞는 야채로)
저녁 → 오분도미밥, 흰아구찜, 미역국, 김치


A형 + B형

아침 → 보리밥, 된장찌개, 열무김치
저녁 → 오분도미밥, 야채 국수전골, 김치


B형 + AB형

아침 → 녹즙, 오분도미밥, 감자조림, 발효콩
저녁 → 오분도미밥, 오징어 부추숙회, 된장찌개, 김치



혈액형 식사 6대 실천 강령

1. 자신의 본능적인 감각을 존중하라 대개의 경우 자기 입에 당기는 것. 그것도 몸이 허약해졌을 때 먹고 싶고 먹고 나면 속이 편한 것이 자기에게 맞는 식품이다.


2. 발효식품인 경우엔 무엇이든 상관없다 식품이 발효 과정을 거치는 동안 우리 몸 안에 들어가면 항체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단백질의 분자 구조가 쪼개져 단순한 구조의 무해한 단백질이 된다. 따라서 우리 전통식 김치, 간장, 된장, 젓갈은 혈액형과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고마운 건강식이다.


3. 장이 튼튼한 사람은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우리의 장벽은 혈관 속에 들어가서는 안 될 문제의 영양분 및 화학물질을 거르는 필터와 같은 역할을 한다. 장이 튼튼한 사람은 가리지 않고 먹어도 장벽에서 다 걸러지니까 별 문제 없다. 장이 약한 사람은 필터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아 들어가서는 안 될 물질이 장벽을 통해 들어가서 혈관에서 응혈작용을 일으킨다. 따라서 장이 약한 사람이 혈액형 식사법을 지키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4. 입에 맞는 것보다는 몸에 맞는 것을! 우리의 입맛은 체질뿐 아니라 자신의 경험, 그 사회의 문화, 인공적인 조미료에 의해서도 좌우된다. 그러니 입에 맞는 것이 언제나 몸에 맞는 것은 아니다. 이럴 경우 입맛보다는 몸의 요구에 따르는 것이 당연히 건강에는 더 도움이 된다.


5. 중환자인 경우, 확실히 실천하라 집에 암 환자나 자가 면역증 등 잘 낫지 않는 병에 걸린 환자가 있어 필사적으로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 분에게는 혈액형 식사법을 강력 추천. 고3 수험생, 고시, 취직 시험, 기타 높은 목표를 위해 매진하는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한다. 머리가 맑아지고 집중력이 높아지며 심성이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다.


6. 제대로 하지 못할 때는 차라리 다양하게 먹어라 철저하게 혈액형별 식사를 못할 때는 차라리 속 편하게 다양하게 먹는 게 낫다. 균형 있는 식사를 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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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건강 , 혈액형별식단 , 혈액형별식사법 SNS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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