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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먹으면 좋은 음식, 피해야 하는 음식은? 2018-08-01

베이비뉴스 | 추천 0 | 조회 74

[카드뉴스] 폭염 속 수분 보충 방법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기상청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가 8월 내내 지속될 예정이다. 최근 낮 기온이 35℃를 웃돌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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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염에 먹으면 좋은 음식, 피해야 하는 음식은?

2. 기상청에 따르면 무더운 날씨가 8월 내내 지속될 예정이다. 최근 낮 기온이 35℃를 웃돌며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3. 먹으면 좋은 음식 1. 물
계속되는 폭염에는 물을 섭취해 체내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보다 수시로 섭취하는 게 좋다.

4. 먹으면 좋은 음식 2. 과일
수분이 많은 여름 제철 과일을 섭취하는 것도 체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과일 속 당도 폭염으로 기력이 떨어졌을 때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먹으면 좋은 음식 3. 우유
열대야로 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면 수면유도제 복용보단 따뜻한 우유 한 잔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우유에 든 칼슘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트립토판이란 성분은 잠을 유도한다.

6. 피해야 하는 음식 1. 단 음료 및 과채주스
단 음료의 단맛은 오히려 갈증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탄산음료나 과채주스가 아닌 물이나 과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다.

7. 피해야 하는 음식 2. 카페인음료 및 주류
카페인음료나 주류는 혈관을 확장시키고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많이 마시지 않는다.

8. 피해야 하는 음식 3. 소금물
우리나라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필요량인 1500mg 이상보다 높은 3669mg이다. 땀을 흘리는 등 수분 배출이 많을 때 체내 전해질 농도를 맞추기 위해 소금물을 마시기도 하지만 나트륨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 섭취는 필요하지 않다.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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