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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농부, 텃밭이 주는 행복 추천 12

요리고수 저녁노을 | 2018.04.03

요리분류
반찬
조리시간
1시간 이내
난이도
초보
요리재료
1. 도라지 볶음▶ 재료 : 도라지 5뿌리, 소금,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2. 표고버섯볶음▶ 재료 : 표고버섯 5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물 약간3. 머위 된장 무침▶ 재료 : 머위 100g,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4. 초벌 부추 계란말이▶ 재료 : 계란 5개, 초벌 부추, 당근, 대파, 소금, 콩기름 약간5. 두부 새송이버섯구이(초벌 부추 양념장)▶ 재료 : 두부 1/2모, 새송이버섯 1개, 양념장(진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초벌 부추 약간)6. 초벌 부추 전▶ 재료 : 초벌 부추 50g, 새송이버섯 1/2개, 부침가루 5숟가락, 계란 1개, 양파 1/2개, 당근, 콩기름 약간
소스재료
-
태그
도라지 , 묵은지 , 주말 , 초벌부추 , 텃밭 , 표고버섯

추천 12 | 조회 2829
짧은 주소 : http://board.miznet.daum.net/recipeid/77548 복사

주말 농부, 텃밭이 주는 행복







여기저기 봄꽃들이 만발한 요즘입니다.
"처제! 시골 가자, 비닐 씌워야 해!"
"알았어요."
주말이면 정년퇴직한 형부의 놀이터
시골 텃밭으로 향합니다.


※ 초벌 부추의 효능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기 때문에 간기능 강화에 도움이 되고

위장의 해독작용 또한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답니다.

더불어 향균작용 및 혈액순환 작용도 있어서 식중독을 예방하며 묵은 피를

배출하고 어혈이 뭉쳐서 생긴 신경통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남성의 원기회복에도 최고라고 합니다.



3년 된 도라지 캐기,

머위,

초벌 부추,

표고버섯 등

먹거리가 지천인 텃밭입니다.



1. 도라지 볶음

▶ 재료 : 도라지 5뿌리, 소금,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도라지는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콩기름, 물 2숟가락을 두르고 볶아준 후 소금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5개, 멸치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물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물 2숟가락, 멸치 액젓을 넣고 볶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3. 머위 된장 무침

▶ 재료 : 머위 100g,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머위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초벌 부추 계란말이

▶ 재료 : 계란 5개, 초벌 부추, 당근, 대파,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근, 대파, 초벌 부추를 다져넣고 계란, 소금을 풀어준다.

㉡ 프라이팬에 1/2을 붓고 반쯤 익으면 돌돌 말아준 후 2~3번에 나눠어 부어가며 익혀준다.

㉢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준다.





5. 두부 새송이버섯구이(초벌 부추 양념장)

▶ 재료 : 두부 1/2모, 새송이버섯 1개, 양념장(진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초벌 부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부추,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양념장을 만든 후 구워낸 두부, 새송이버섯 위에 끼얹어준다.






6. 초벌 부추 전

▶ 재료 : 초벌 부추 50g, 새송이버섯 1/2개, 부침가루 5숟가락, 계란 1개, 양파 1/2개, 당근,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초벌 부추, 양파, 당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계란, 부침가루와 함께 반죽한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 형부가 끓여둔 김치찌개에 잔파만 넣었습니다.





▲ 완성된 식탁





텃밭 갈아 채소 심을 고랑을 만들고,

검은 비닐을 씌웠습니다.

"아이고! 그냥 사 먹고 말지, 못하것다!"

"그래도 우리가 직접 키워 먹으니 좋잖아! 힘내자!"

거의 마무리 단계에서 언니와 형부 둘이 하라고 두고

캐고, 따서 부엌으로 가서

맛있는 점심을 만들었습니다.


주말 농부, 텃밭이 주는 행복이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가족의 건강을 위해 집 밥만 고집하는 저녁노을입니다. 부엌일이 두려운 왕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레시피와 알아두면 좋을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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